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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늘봄의 생활

봄116. 시간과 공간

문서 ID BOM-000117
권 1권 · 늘봄의 생활
저자 원아 유종열님
작성일
권내 봄 번호 봄116
원문
봄116.
시간과 
공간
시간과 
공간은 
불가분의 
관계다.
거리감이 
생기면 
시간감각이
생기고
시간이 
걸리는 
곳에 
반드시
거리감이 
있다.
거리감이 
느껴지면 
분열이고
거리감을 
메우려면 
시간이 
걸린다.
나와 
너
여기와 
저기로 
갈라지는
순간
거기서부터 
고통이 
생긴다.
거리감에서 
목표가
생기고
욕구불만이 
된다.
목표지점을 
향해 
가야하는 
부담이 
생긴다.
그러므로 
집에서 
밖을 
내다볼 
때
거리감과 
시간감각이 
끼어드는지
돌아봄하여야     
한다.
귀로 
소리를 
듣는 
순간  
저 
밖에서
들려온다는 
느낌이 
오지 
않고
내 
안에서 
소리가 
나도록
모든 
소리가 
포용되어야 
한다.
생각을 
쫓아가거나
생각에 
쫓기는 
것은
분열현상이다.
모든      
생각이 
내 
안에서 
진행되고
있음을 
잠시라도 
잊어서는 
안된다.
중간에 
간격을 
주면
시간과 
공간으로 
분열된다.
대립 
갈등 
투쟁이 
벌어진다.
그러므로 
우리는
번개보다 
빠르게
보고, 
듣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여야 
한다.
-2005.04.23
부속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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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0117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2c0f518742bb53547600b9fbe4465d5e5cbba8797b72c8d5c082f940abe643d5
원자료 HTML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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