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72. 얼의 거울, 얼굴
원문
봄172.
얼의
거울,
얼굴
마음의
거울,
얼의
거울은
무엇인가?
마음은
몸의
반영이다.
그러므로
마음의
거울은
얼굴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동태가
눈에
보이는
몸(얼굴)에
그대로
비친다.
거울에
사물이
비치듯
얼굴에
마음이
그대로
비친다.
마음
돌아봄을
통해
마음을
읽을
수
있으면
직접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얼굴의
표정을
마음의
눈으로
「봄」으로
알아차릴
수
있다.
남들은
자기
얼굴을
보고
다
아는데
자기만
자기
얼굴을
모른다.
남의
표정을
바라보노라면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자세인지
거부하는
자세인지
기분이
밝은지
어두운지
이해가
되는지
안되는지
모조리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표정을
보거나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상대방의
의식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에너지의
수준이
어떠한지
까지도
저절로
알게
마련이다.
남을
아는
데는
누구나
능하다.
그러나
자기를
아는
데는
누구나
무능하다.
우리는
마음
돌아봄을
통하여
마음을
살피고
다스려
어두운
마음을
밝은
마음으로
괴로운
마음을
기쁜
마음으로
돌려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게
하고
목소리에
그대로
나타나게
하므로서
자기를
구원하여야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된다.
그
모든
것은
마음을
보고
알고
다스림으로서
가능하다.
마음을
다스려야
몸이
다스려진다.
마음을
다스리려면
마음
돌아봄을
하여야
하고
마음
돌아봄을
하려면
몸
돌아봄을
하여야
한다.
그래야
얼굴의
표정관리가
가능하고
목소리
관리가
가능하다.
어둡고
괴로운
사람의
얼굴을
보면
마주
대하는
사람도
따라서
괴로워진다.
자기가
안정된
파장을
발하면
자기도
좋은
동시에
남들에게도
좋은
파장을
준다.
기분이나
표정이나
소리는
그
사람의
의식의
수준이나
에너지의
수준이
그대로
반영되어
나온다.
알게
모르게
표출되는
에너지의
파장은
전염성이
참으로
크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가
어떤
얼굴표정을
짓고
어떤
목소리를
발하는지
보고
알고
다스려
얼의
거울인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