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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정신의 개벽

봄101. 자연과 인간

문서 ID BOM-001090
10권 · 정신의 개벽
저자 유종열
작성일
권내 봄 번호 봄101
원문
봄101. 
자연과
인간
깨닫기 
이전에는
사람은 
자연에 
속해 
있다가
깨달은 
다음에는
자연이 
사람의 
정신에 
속합니다.
 
사람이
좌뇌와 
생각의 
힘으로
물질을 
개벽하고
우뇌와 
감각의 
힘으로
정신을 
개벽하면
자연의 
힘에 
순응하는 
단계를 
벗어나
자연의 
힘을 
주도적으로 
부리고 
쓰게 
되어
물질의 
풍요와 
정신의 
풍요를 
함께 
누립니다.
 
외부적으로
자연의 
기운을 
부리고 
쓰는 
것이
과학이라면
내부적으로
자연의 
기운을 
부리고 
쓰는 
것이
도학입니다.
 
자연이 
사람의 
몸을 
창조하였고
사람의 
정신이 
자연을 
부리고 
쓰게 
되면
정신이 
자연의 
창조주입니다.
 
나갔던 
정신이  
밖으로 
향하는 
양기운을
안으로 
향하는 
음기운을 
타고
안으로 
밀고 
들어가
중심에 
도달하면
정신이 
들어
자연적으로 
발로하는 
음기운 
양기운을
주체적으로
부리고 
쓸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생각과 
감정을 
조절하여
컨디션을 
조절하고
기분을 
조절하고
표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건강과 
행복마저
자연이 
주는 
것에 
의존하지 
않고
주체적 
선택적으로
조절하여 
누릴 
수 
있습니다.
 
정신이 
나가면
사람이 
자연에 
속하고
정신이 
들면
자연이 
사람에 
속합니다.
2010. 12. 21
부속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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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090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ce5a9078aad5b289a8f3a8eae8fbbd6fd94fdfa05331b19909f0ed3471d1d7f6
원자료 HTML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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