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08. 정신의 개벽
원문
봄108.
정신의
개벽
텅빈
무심만
깨달음으로
알다가
텅빈
하늘을
펼치기
위해
안으로
끌어당기는
중심과
인력(引力)이
있는
하늘
인성(人性)이
자연성(自然性)을
임의로
운전하는
하늘을
엶이
정신(精神)의
개벽(開闢)
입니다.
자연성인
생각에
끄달려
부자유하다가
인성이
자연성을
이겨
잡아돌리는
정신력을
회복하는
법이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인성계발의
법이
나왔습니다.
생각을
타고
밖으로
나아가는
양기운을
감각을
타고
안으로
파고
들어가는
음기운이
더
나아갈
수
없는
곳까지
밀어붙여
중심에
도달하면
음기운과
양기운이
균형
잡히면서
인성인
정신력이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의
양기운을
잡아돌리면
자연에
지배를
받던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기에
이릅니다.
이것이
정신의
개벽입니다.
이것이
정신력의
발로입니다.
이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발로되어
밖으로
나가는
생각이라는
양기운을
중심에서
끌어당기는
음기운
정신력이
확립되어
끌려다니지
않고
자연의
기운을
임의로
조절이
가능하여
자연으로부터
해방되어
자연을
다스리는
주인이
됩니다.
인간의
문제는
자연과
인간의
문제입니다.
밖으로
나가는
양의
기운이
승하느냐
안으로
당기는
음의
기운이
승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음의
기운이
양의
기운을
이겨야
중심이
잡혀
인성인
정신력으로
자연성인
몸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인류구원의
희망이
있고
비전이
있습니다.
2010.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