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라 디지털 원전
12권 감각계발

봄2. 눈과 입과 귀와 두뇌 간의 협조체제 구축

문서 ID BOM-001223
12권 · 감각계발
저자 유종열
작성일
권내 봄 번호 봄2
원문
봄2. 
눈과 
입과 
귀와 
두뇌 
간의 
협조체제 
구축
눈으로 
글자를 
정확하게 
보아야
본 
그대로를
입으로
틀리지 
않고
발음할
있는데
눈으로 
글자를 
정확하게 
보지 
못하는 
까닭은
좌뇌에 
입력된 
영상이나
정보가 
출력이 
되는 
순간
일시적으로
망막을 
가려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눈과 
두뇌가
제각기 
노는
분열현상
입니다.
통일이 
되지 
않은 
춘추전국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분열을 
종식시키려면
글자를 
향해 
일심으로 
마음을 
모으고 
모음으로서
생각의 
출력을 
방지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보면
생각이 
끼어드는 
모습이 
포착되어져
보고 
알아차리자
마자
즉시에 
닦아져 
글자가 
제대로
보이게 
됩니다. 
 
이렇게 
하여
눈을 
사용하여
자세하게 
보면서
틀리지 
않도록 
반복해서 
읽는 
것이
집중력 
수행이 
됩니다.
 
집중력 
수행은
책읽기 
낭독이 
제일입니다.
 
틀리지
않고 
정확하게 
읽는 
소리를
자기 
귀로 
들어야 
하는데
들리지 
않는
까닭은
보고 
소리
내는 
데 
빠졌기
때문입니다.
 
보고 
듣는
감각기관이 
분열되었기
때문에
눈으로
보다가
보면 
귀가
멀어 
들리고
귀로 
듣다가 
보면 
눈이
멀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의 
감각기관은
동시적으로
감각하는 
능력이 
있는데
다루는 
주인의 
실력이 
부족하고 
서툴러
조각이 
나기 
때문입니다. 
 
수행이란
몸이라고 
하는 
컴퓨터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실력을 
연마하는 
것입니다.
 
컴퓨터 
다루는 
실력이 
부족하면
일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없습니다.
 
눈으로 
정확하게 
글자를 
보고
입으로 
그대로 
발음하는 
소리를
동시적으로 
귀로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낭독을 
통하여
자기가 
발음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읽을 
정도가 
되면
평소에 
남들과 
대화할 
때도
자기가 
말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말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구상에 
안되는
사람입니다.
 
반복적으로
하나의 
글을 
읽으면서
저절로 
그 
뜻이
화안하게 
파악이
될 
정도가
되면
다음 
글로 
나아갑니다.
 
이런식으로
책을
낭독해가면
비약적으로 
집중력이
계발되어
눈과 
입과 
귀와
두뇌가
하나로
통하여 
협조체제가 
구축이 
되어
학생은 
공부 
잘하고
주부는
살림 
잘하고
직장인은
일 
잘하는
자신만만한 
사람이
됩니다.
 
2011. 5. 17
부속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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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223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5c7bf55fe769f4a9ef0c84d05db4d105fbb3f0978ab4aab1bb3bee35cb154777
원자료 HTML SHA-256
f5724fc46b58c133837d1580159b901cdc3e3a4931e9880d9bfbef98c0dc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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