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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감각계발

봄16. 귀가 밝아져야 제 소리를 뜯어 고칠 수 있습니다.

문서 ID BOM-001237
12권 · 감각계발
저자 유종열
작성일
권내 봄 번호 봄16
원문
봄16. 
귀가
밝아져야 
제 
소리를 
뜯어 
고칠 
수 
있습니다.
귀가
밝다는 
것은
 
남의 
소리는
잘 
들으면서
정작 
자기
소리는
못 
들으면
귀가 
밝다고
수 
없고
 
자기 
소리를 
정확히 
들을
수 
있어야
남의
소리도 
들을 
수 
있어서
귀가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귀가 
밝은
연후에
입으로
소리를 
제대로 
낼 
수 
있습니다.
 
귀란 
소리를 
듣는 
기관이고
입이란 
소리를 
내는 
기관입니다.
 
귀가 
밝아야 
입도 
밝아집니다.
 
소리를 
잘 
들을 
줄 
알아야
소리를 
잘 
낼 
수 
있습니다.
 
남의 
소리든 
자기의 
소리든
정확히 
잘 
들을 
수 
있어야
입으로
정확히 
발음할 
수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나는 
소리를
제대로 
들으려면
생각이라고
하는 
잡념이
끼어들지 
않을 
정도로
감각이 
열려
생각을 
이겨야 
합니다.
 
생각이 
조용한 
가운데
들어야
소리가 
잘 
들립니다.
 
생각이 
난무하는
가운데
들으면
소리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
 
자기의 
소리를
자꾸만 
들어 
버릇하여
생각이 
조용해지면
귀가 
밝아지고
귀가
밝아져야
입으로 
제대로 
된 
소리가 
나옵니다.
 
귀가 
밝아져야
아름다운 
소리를
입으로 
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낭독을 
통하여
자기
소리를 
듣는 
연습을 
하여
생각이 
끼어들지
않을 
정도가
되어야
귀가 
밝아지고
귀가
밝아져야
듣기 
싫은 
소리를
내는
자기 
목소리를 
뜯어 
고쳐
자기 
본연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2011. 5. 31
부속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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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237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71aa9d583bdc8c58d607b302dd5e4afe00524e9cbccde202bf30ca015844992f
원자료 HTML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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