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9. 몸을 늘봄이 왜 일심무심인가?
원문
봄49.
몸을
늘봄이
왜
일심무심인가?
1.
동작이나
행동
몸을
늘봄하면
마음이
몸을
이끄는
유위적인
삶이
청산되어
생각의
모드가
감각의
모드가
되어
무위적인
삶이
되는
바
2.
몸을
늘봄하면
생각에게
억눌린
감각을
일깨우고
활성화하여
감각을
활짝
열게
되어
일심이
이루어지면서
감각이
생각을
이겨
무심의
하늘이
열립니다.
3.
몸을
늘봄이
일심(1)인
동시에
무심(0)입니다.
4.
몸동작
행동을
감각하는
것이
일심인
동시에
즉각
무심입니다.
5.
감각은
일원성이고
생각은
이원성이므로
감각을
작용하는
것이
하나요
일심입니다.
6.
하나(1)이면서
제로(0)가
감각(1)이요
무심(0)으로
근본이요
바탕이요
광명의
하늘이요
본질이요,
영성이요,
정신입니다.
7.
몸을
늘봄하기만
하면
누구나
생각이,
잡념이,
번뇌망상이
텅비어
무심한
가운데
행동만
감지되어
중생본래불로서
(衆生本來佛)
무심을
찾고
닦을
필요가
없습니다.
8.
몸을
늘봄하기만
하면
마음(양)과
몸(음)
생각(양)과
감각(음)
음양상극이
(陰陽相剋)
음양상생
(陰陽相生)
음양합덕이
(陰陽合德)
되어
구름이
가고
물이
흐르듯
저절로
힘들이지
않고
살아
고생이
끝납니다.
2011.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