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6. 무심 영성 평상심 정신을 놓치는 까닭
원문
봄66.
무심,
영성,
평상심,
정신을
놓치는
까닭
1.
무심,
영성,
평상심,
정신은
항상
존재하여
이따금씩
마주치지만
생각위주인지라
감각이
발휘되지
못하여
의식하거나
깨닫지
못하고
마음이
텅빈
무심
영성을
만나면
심심하다는
한
생각을
내어
외면하거나
도피하기
일쑤입니다.
2.
그러므로
숨을
죽이게
하여
무심,
영성,
평상심,
정신을
깨달을
기회를
주어도
고작
허무와
공허만을
느낄
뿐
지복감
편안함
원만구족
소원성취
만사형통이라는
감(感)까지
깨닫지
못하여
무심
영성을
늘봄에
이르지
못합니다.
3.
그
까닭은
자기의
호흡과
말소리
행동
등
몸에
대한
감각조차
계발이
되지
않아서
영성
무심을
감각하는
영감(靈感)이
발로되지
못한
연고입니다.
4.
한번이라도
무심
영성을
바르게
깨달으면
두번
다시
놓치지
않아서
무심,
영성,
평상심,
정신을
늘봄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습니다.
5.
놓치는
순간
즉각
사량분별이
일어나
번뇌망상에
휘말리기
때문입니다.
6.
무심,
영성,
평상심,
정신을
깨달아
이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고
이것과
같은
것이
없다는
것을
알면
한순간이라도
절대로
놓칠래야
놓치지
않습니다.
7.
이것이
증득으로
증득하지
못하였다면
숨을
죽여
단전호흡이
일어나는
모습이나
자기의
언어와
동작을
알아차리는
수행을
부지기수로
하여
몸을
늘봄이
되어야
영감이
발로
되어
무심,
영성,
평상심,
정신을
깨달아
늘봄의
생활을
통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립니다.
2011. 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