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1. 자기의 짝이 무심이요 주시자요 하나님입니다.
원문
봄91.
자기의
짝이
무심이요,
주시자요,
하나님
입니다.
1.
현상의
자기,
물성,
육체,
생각,
행위자의
짝이
본질의
자기,
영성,
정신,
감각,
주시자
입니다.
2.
잃어버린
자기의
짝은
영성이요
감각이요
무심으로
하늘의
광명이요
광명의
하늘로서
본연의
자기요
우주의
주인이요
하나님
입니다.
3.
나와
너는
육체적
현상적으로
모양과
색깔과
소리가
다르지만
우리의
짝은
공간적으로
무한하고
시간적으로
영원한
광명으로
하나님
입니다.
4.
각자의
나는
정신과
육체가
양과
음이
되어
각자가
우주의
주인입니다.
5.
지구상에
존재하는
67억의
사람이
있으므로
67억의
현상적인
우주가
존재합니다.
6.
67억의
짝은
67억개가
아니고
서로
다르지
않고
동일한
하나로
하나님
입니다.
7.
나의
짝은
생각이
텅빈
가운데
광명으로
가득차
잠시
잠깐이라도
비추지
않음이
없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8.
소우주의
주인인
자기의
짝이
대우주의
주인입니다.
9.
현상의
자기는
공간적
시간적으로
유한하고
가변적이지만
본질의
자기는
공간적
시간적으로
무한하고
불변하여
짝을
이룰
때
무한하고
영원한
하나님
우주의
주인이
됩니다.
10.
진정한
짝은
하늘에
있는
달과
찻잔에
뜬
달과
같이
본질과
현상입니다.
2011.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