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4. 사람의 골격이 바로 우주의 이치 그대로입니다.
원문
봄114.
사람의
골격이
바로
우주의
이치
그대로
입니다.
1.
우주의
이치는
제로(0)
하나(1)
둘(2)
입니다.
2.
제로(0)는
무한한
진공의
하늘이고
하늘에는
어둡고
검은
음의
하늘과
밝고
화안한
양의
하늘
둘(2)이
있어
음과
양의
하늘을
운행하는
것은
진공과
연결된
하나(1)가
있어
가능합니다.
3.
이러한
우주의
이치
그대로
나타난
것이
우리
몸의
골격입니다.
4.
머리뼈는
둥글고
텅비어
제로(0)이고
머리와
연결되어
목과
몸통을
거쳐
꼬리뼈에
이르는
것은
척추(脊椎)로서
하나(1)이고
양팔과
양다리가
음양쌍쌍으로
(陰陽雙雙)
둘(2)로
되어
있습니다.
5.
그러므로
우리는
머리가
텅빈
진공(0)
가운데
척추(1)를
통하여
좌뇌
생각
양(陽)으로
우리
몸과
수족을
부리고
쓰는
동시에
우뇌
감각
음(陰)으로
몸과
수족의
동작을
보고
알아차리면서
사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6.
그런데
우리는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양(陽)이
음(陰)을
누르고
머리를
장악하고
있으므로
음(陰)이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여
무의식적으로
숨쉬고
말하고
행동하게
되어
무명중생이
되어
하늘의
이법을
배반하였으므로
7.
감각(感覺)
주시자(注視者)
음(陰)을
살려내어
음양합덕으로
(陰陽合德)
두뇌를
진공(眞空),
제로(0)로
복원(復元)시켜
이목(耳目)을
총명(聰明)하게
하고
코와
입을
자각적으로
사용하고
하나인
척추(脊椎)를
통하여
몸과
수족을
자각적으로
부려
씀으로써
하늘에서
이루어진
바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여야
합니다.
8.
사람의
골격이
바로
제로(0)
원(1)
투(2)
입니다.
2011. 1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