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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감각계발

봄113. 열심히 부지런히 사는 법

문서 ID BOM-001334
12권 · 감각계발
저자 유종열
작성일
권내 봄 번호 봄113
원문
봄113. 
열심히 
부지런히
사는 
1. 
열심히 
부지런히 
사는
것은
우주의
이치대로 
사는 
것입니다.
 
2. 
우주의 
성리는
제로(0)와 
일(1)이
바탕이 
되고
근본이
되어
음양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씀입니다.
 
3. 
우리는
한순간이라도
숨을 
쉬지 
않고는
삶을 
영위할 
수 
없습니다.
 
4. 
호흡과 
호흡
사이에
숨이 
멈춘 
자리
제로가
바탕이 
되어
양인 
들숨과
음인 
날숨이
짝이 
되어
한 
호흡이 
되고
반복함으로써
살아갑니다.
 
5. 
그러므로
숨을 
제대로 
쉬기 
위해서는
코와
하단전을 
동시에 
의식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6. 
다음으로
입으로 
음식을 
먹을 
때도
입과 
아랫배를
의식하면서
먹어야
과식이나
폭식을 
하지 
않게 
되어
다이어트의 
효과를 
수 
있으며
호흡과 
더불어 
아랫배 
운동이
되어
건강체가
되며
입으로 
말을
할 
귀를 
의식하여야
자기가 
하는 
말소리를
자기 
귀로 
들으면서 
말하게
되어
고저장단이 
절도에 
맞는 
소리가 
나와
남이 
내 
말을 
잘 
듣도록 
합니다.
 
7. 
목이나 
팔이나
허리나 
다리
몸을 
부려
쓸 
때에
생각 
행위자와
감각 
주시자가
동시적으로
음양이 
하나가 
되도록 
하며 
사는 
것이
공을 
들여
열심히 
부지런히 
일하며 
사는 
입니다.
 
8.
귀로
소리를
들을 
텅빈 
무심으로 
사량분별이
없이 
들어야
있는 
그대로가 
발하는 
소리의 
아름다움을
감각
감상할 
수 
있고
동시에 
무한공간을 
감지하여
막히지 
않아서
가슴이
시원한 
가운데
삶을 
살 
있습니다.
 
9. 
눈으로
사물의 
모양과 
색깔을 
볼 
텅빈 
무심으로 
보아야
사량분별이 
일어나지 
않아
있는 
그대로의 
자연과 
사물을 
보게 
되어
내가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다는
자각을 
하게 
되고
동시에 
뜨고 
지지
않는 
본태양 
광명을 
감지하여
어둡지 
않고 
어리석지 
않고 
두려움이
없이
얼굴이 
화안한
가운데 
삶을
살 
있습니다.
 
10.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운행되는 
이치대로
머리는 
텅빈 
상태로 
몸을 
늘보아 
행위자와
주시자가 
하나로 
동작을 
하기 
위하여
척추를 
바로 
세우고
공을 
들이며 
사는
것이
열심히 
부지런히 
사는 
입니다.
 
11. 
여기에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있습니다.
2011. 10. 2
부속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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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334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de78adc3192e3afce99ccaf3eac3bdcf74990b664a1da33b702169d67b3f1d18
원자료 HTML SHA-256
d5a8f19690f23935f16c7100013769b3d193a1484434bd9c48090dbbc0e13d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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