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17. 도통의 메카니즘
원문
봄117.
도통의
메카니즘
1.
두뇌를
이고(ego),
양(陽),
생각이
장악하여
좌뇌본위
생각위주가
되어
우뇌의
감각을
억누르는
바람에
자기의
생각이나
행동에
대하여
무의식적
무감각적이
되어
행위자만
(行爲者)
있고
주시자가
(注視者)
없는
불구(不具)의
신세가
되어
자기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주체성을
상실하여
번뇌망상에
빠지고
어리석음에
빠져
생각의
주인이
아닌
생각의
노예가
되어
대립
갈등
투쟁하면서
사는
것이
현재의
인류의
수준입니다.
2.
생각을
할
때
생각
행위자만
있고
감각
주시자가
없으므로
생각을
다스리지
못하여
생각에게
끌려다니는
생각의
노예가
되어
생각의
주인이
되지
못하고
코로
호흡을
하면서
무의식적으로
하고
입으로
말하면서
자기
소리를
듣지
못하며
목,
팔(손),
허리,
다리(발)를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기계인간
로보트인간
무명중생이
되고
말았습니다.
3.
그러므로
숨을
죽여봄하여
우리가
항상
숨을
죽인
상태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살고
있으면서도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자각하여
숨이
죽어있는
제로(0)
무심(無心)이
나의
바탕이
되어
플러스(+)
양(陽)인
들숨과
마이너스(-)
음(陰)인
날숨이
한조,
한쌍이
되어
운행함으로써
살아가고
있다는
진리를
깨달으면
두뇌를
점령하고
있던
이고(ego),
양(陽),
생각이
텅비어지면서
반쪽인
좌뇌,
생각
양(陽)과
반쪽인
우뇌,
감각
음(陰)을
하나로
거느리게
되어
제로(0)
원(1)
투(2)의
진리가
나에게서
복원됩니다.
4.
이렇게
되면
한
생각이
일어나자마자
동시적으로
한
생각을
감각하여
한
생각을
다스려
거짓과
어리석음을
다스리게
되고
코와
하단전이
어울려
호흡하는
모습을
자각하게
되고
자기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말하게
되어
고저장단이
절도에
맞는
운율(韻律)을
구사하여
듣는
사람의
귀에
쏙쏙
들어가도록
하고
폭언
실언
욕설
망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고
일거일동
몸놀림을
자각하면서
깨어사는
똑똑한
사람이
되고
눈과
귀는
있는
그대로의
모양과
색깔과
소리를
보고
들음으로서
아름다움을
감각하고
무한한
공간과
영원한
광명을
누리게
됩니다.
5.
좌뇌
생각
양(陽)으로
척추를
통한
운동신경으로
목이나
팔(손)
허리
다리(발)를
움직이면서
감각한
내용을
척추를
통하여
우뇌에
전달하고
우뇌는
뇌량(腦梁)을
통하여
좌뇌에
전달하여
방출과
회수가
이루어지면서
일왕래가
(一往來)
되어
행위자와
주시자
생각과
감각
양과
음이
음양합일이
되고
음양상생이
되고
음양합덕이
되어
우주의
대도가
몸에서
이루어집니다.
6.
머리는
텅비어
하늘을
머금고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보고
듣고
운행함에
있어서는
지도리가
서고
하나가
서
음양을
굴리니
생사
선악
시비를
초월하고
괴로움과
아픔을
다스려
사람을
완성하고
삶을
완성하고
사랑을
완성하여
하늘의
뜻에
따라
절대강자
절대지존
만물의
영장입니다.
7.
이것이
도학과
과학이
하나
되는
도통의
메카니즘
입니다.
2011.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