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31. 선천과 후천의 자유 평화 행복
원문
봄131.
선천과
후천의
자유
평화
행복
1.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선천에서는
생각이
물성인지라
물성이
기본이
되어
외부적으로
몸의
안전이나
물질의
소유나
권력을
획득하거나
명성을
얻는
것을
통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추구하는
단계였습니다.
2.
자유는
신체의
자유,
거주이전의
자유,
직업선택의
자유,
종교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
언론출판의
자유,
학문과
예술의
자유
등으로
외부적인
행동에
대한
자유를
추구하는
데
그쳤고
3.
평화는
사람과
사람과의
평화,
가족의
평화,
단체와
단체와의
평화,
지역과
지역간의
평화,
국가와
국가와의
평화
등으로
외부적인
평화를
추구하는
데
그쳤고
4.
행복은
부를
축적하고
권력을
획득하고
명성을
얻으면
행복하다고
여기는
데
그쳤습니다.
5.
그러나
우뇌본위
감각(감성)위주인
후천에서는
내면적
정신적으로
개인의
자유
평화
행복을
추구합니다.
6.
생각위주에서는
외부적으로
부를
쌓고,
권력을
획득하고,
명성을
얻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대립
갈등
투쟁의
길을
걷게
되어
내면에
스트레스가
쌓이고
괴로움을
자초하였으나
7.
감각위주가
되면
생각이
텅비어져
고요한
가운데
화안한
정신의
광명이
충만합니다.
8.
텅빔에서는
생각이
전무하여
선입관이나
고정관념이
없고
속박이
없어
자유를
누리고
고요함에서는
시끄럽게
부딪침이
없어
평화를
누리고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정신의
광명이
화안하여
존재와
생명현상이
두두물물
형형색색이
신비하고
아름다워
기쁨을
누리는
가운데
마냥
행복합니다.
9.
또한
텅빔으로
우주만유를
포용하여
우주의
주인이니
그
재산이
무한하여
제일가는
부자이고
고요하기에
고요를
깨뜨릴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므로
절대강자이고
화안함으로
말하면
꺼지지
않는
영원한
광명이니
불사조
입니다.
10.
좌뇌본위
생각위주인
선천에서
물질을
개벽한
결과로
두뇌혁명을
통하여
우뇌본위
감각위주인
후천을
열어
정신을
개벽하여
영육이
쌍전한
사람을
완성하여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립시다.
2011. 1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