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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 내면의 하늘 보기

봄131. 어떤 하나님을 믿습니까?

문서 ID BOM-001763
권 15권 · 내면의 하늘 보기
저자 원아 유종열님
권내 봄 번호 봄131
원문
봄131. 
어떤 
하나님을 
믿습니까?
숨죽여봄으로
내면의 
무한하늘을 
열고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이신
정신이라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이면서
동시에
내 
몸을 
직접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시는
하나님이기에
 
그  
하나님이
이미 
내 
몸을
직접 
부리고 
쓰시기에
무거운 
짐이었던
몸을 
내려놓고
모든 
것을 
믿고 
맡기니
든든하고 
홀가분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내 
몸을 
믿고 
맡기니
하나님이 
내 
몸을
부리고 
쓰시는
몸동작
구경할 
일밖에 
없으니
팔자가 
펴졌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지상에 
놀러온 
것
입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해주시니
놀고 
먹고 
구경하는
기쁨 
누릴 
일밖에 
없으니
띵호아 
입니다.
 
공부도 
일도
내면의 
하나님이신
정신이 
모두 
해주니
믿고 
맡기기만 
하면 
됩니다.
 
이 
하나님에게는
빌고 
기도하지 
않아도
알아서
몸을 
부리고 
써줍니다.
 
내면에 
계신
정신의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믿고 
맡기니
소원성취 
만사형통
입니다.
 
하늘 
구만리 
넘어 
계시는
초월의 
하나님을
막연히 
믿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임재하신 
하나님이
내 
몸을 
부리고 
쓰는 
것을 
보고
사실적으로 
믿고 
소통하고,
감탄하고,
찬양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고
운행하시는 
줄만 
알았지
하나님이 
직접
내 
몸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시는 
줄은 
알지 
못하고
짐작조차 
하지 
못하니
딱합니다.
 
앞으로는
직접 
내몸을 
부리고 
쓰는
내면에 
있는 
정신의 
하나님을
사실적으로 
믿어야 
할 
것
입니다.
 
그 
믿음의 
징표가
숨죽여봄으로
숨쉬는 
일까지
내가 
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맡기니
일체의 
몸을 
부리고
쓰는 
일에서
내려놓고
믿고 
맡기니
자유자재하고
무탈하게
잘 
돌아가는 
모습
구경하는 
재미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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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763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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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료 HTML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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