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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 내면의 하늘 보기

봄159.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의 차원으로 진입하기

문서 ID BOM-001791
권 15권 · 내면의 하늘 보기
저자 원아 유종열님
권내 봄 번호 봄159
원문
봄159. 
사유와
(思惟)  
사색의
(思索)  
차원으로 
진입하기.
음(陰)과 
(밤, 암흑, 어두움, 캄캄함)
양(陽)에
(낮, 광명, 밝음, 화안함)  
대하여
외부적인 
현상으로만 
알다가
 
<나에게 
있어서 
음과 
양이란 
무엇인가?> 
라는
자문을 
(自問) 
통하여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다가
지금까지 
모르는 
자리를 
싫어하고 
외면하다가 
드디어 
모르는 
자리를 
찾아
보게 
됨으로
<음(陰)이란 
내가 
모르는 
자체가 
음이요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을 
양(陽)이다>
라는
자답을
(自答) 
얻게 
되는 
과정을
사유와 
사색의 
차원으로 
진입하였다고 
할 
것
입니다.
 
여기에서 
외부지향적인 
바라봄만 
있고
잠재되었던 
내부지향적인 
돌아봄이 
발현되어
생각의 
모드가 
감각의 
모드로 
전환하기에 
이릅니다.
 
음을 
보아 
음
가운데 
양이 
있음을 
감각하고
양 
가운데 
음이 
존재함을 
보면
음양 
이원성이 
음양
일원성이 
되어
음양상극이 
음양상생으로 
바뀌게 
됩니다.
 
음양을 
돌아봄으로 
감각하면
아는 
것  
양(陽)만 
좋은 
것이 
아니고
모르는 
것 
음(陰)도  
좋은 
것임을 
깨달아
상극의 
관계는 
상생의 
관계로 
바뀝니다.
 
여기에서
직관지가 
발현되어
암중명
(暗中明)
명중암을 
(明中暗) 
늘 
보게 
되어
암(暗)이 
명(明) 보다
음(陰)이 
양(陽) 보다 
근원적으로
명(明)이 
암(暗)에서 
나온 
것임을 
깨닫습니다.
 
깨닫기 
전에는 
모르는 
음(陰)을 
싫어하고 
외면하여
몰라도 
아는 
척 
거짓을 
행하다가
깨달은 
후에는 
모르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닌 
줄 
알아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고 
아는 
것은 
안다고 
하는
진실한 
인간으로 
바뀌게 
됩니다.
 
사유와 
사색의 
차원으로 
가는 
길은
봄나라 
책이 
사유와 
사색의 
차원에서 
쓰여진 
글
이므로
누구라도 
30독만 
하면
사유와 
사색의 
차원으로  
저절로 
터득이 
될 
것임에
읽기만 
하면 
되는 
책이라는 
말이 
나왔던 
것
입니다.
 
사유와 
사색에서 
쓰여진 
글의 
묘미를 
만끽하게 
되면
생각으로 
외부적인 
현상만을 
설명하는 
책들은 
더 
이상
읽을 
맛이 
없어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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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791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6d3cf4dde13c968b008a9a41e6a7adc20e0ee741c2896b931d1e2217d9b53e58
원자료 HTML SHA-256
052aa6927189de3154257451b46d60b0d70eb1476cbefd2f130edad8ab259d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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