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라 디지털 원전
16권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봄56. 현상(現象)의 풍경(風景) 중에 본질(本質)의 풍경(風景)을 볼 수 있습니다

문서 ID BOM-001851
16권 ·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저자 유종열
권내 봄 번호 봄56
원문
봄56. 
현상의 
(現象) 
풍경
(風景) 
중에
본질의
(本質) 
풍경을 
(風景) 
볼 
수 
있습니다.
본질의 
(本質)
풍경은
암중명
(暗中明)
명중암으로 
(明中暗)
명암일색인 
(明暗一色)
 
현상의 
(現象) 
풍경은 
밤과 
낮,
암(暗)과 
명(明)으로
갈리어  
꼬리를 
물고 
돌아가므로
아무리 
돌고 
돌아도
현상계에서는
명암일색은 
(明暗一色)
이루어지지 
않는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일 
년에 
12~13(12.8)회
한 
달에 
평균 
1회씩
(28일에 1회) 
보름달이
떠서
전깃불이 
없는 
산촌을 
비추어
암중명
(暗中明)
명중암이라고 
(明中暗) 
하는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풍경을
 
명(明)과 
암(暗)으로 
갈려 
있는
현상계에서 
(現象界) 
연출하여
진리의 
모습,
본질의 
(本質)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고 
보니
진리는 
자기의 
모습을
결코 
감추지 
않고
본질의 
모습,
진리의 
모습을  
드러내어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진리는 
감추지 
않았건만
사람들은 
보고도
알지 
못하고
깨우치지 
못합니다.
 
마음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몸을 
돌아봄으로
내면의 
하늘을 
열고
심안,
(心眼)
영안으로 
(靈眼)
바라보았던
명중암
(明中暗)
암중명의 
(暗中明)
풍경을
 
여기 
현상계에서
육안으로 
(肉眼)
바라보고 
감상할 
수 
있으니
자연바라봄
이야말로
관광의
(觀光) 
극치입니다.
 
봄공부하는 
봄님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만나
본질의 
(本質)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풍경을 
(風景)
현상에서 
(現象)
그대로 
연출된 
모습을
보고 
감상하는
행사를 
할 
합니다.
 
보름달이 
연출하는
명암일색을 
보면서
본질과 
현상이 
통하여
명(明)과 
암(暗)이
하나가 
명중암
(明中暗)
도통의 
(道通) 
경지,
견성의 
(見性)
경지를
만끽하는 
(滿喫)
기쁨을 
맛봅시다.
부속자료

원문에 연결되어 있던 외부 미디어입니다. 원전 텍스트와는 별도로 보존합니다.

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851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b39c296b9f94dc1e7b864edc7922799616ad2f320cd0db8a34106ba376a9c12d
원자료 HTML SHA-256
0d87df367710153ebc1ca12f7d64e256b4d3c41eed37e46f17885d5032a55c2c
판본 보관
R01 JSON · R01 TXT
기계 판독
JSON · 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