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권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원전 문서 128편
- 봄1. 모난 사람과 둥근 사람 BOM-001796
- 봄2. 무한하게 넓은 내면의 하늘은 어째서 둥근가? BOM-001797
- 봄3. 공간적으로 무한한 진공(眞空)의 하늘, 태초(太初)의 하늘, 내면(內面)의 하늘 보러 가는 길 BOM-001798
- 봄4. 형이상학(形而上學) 「하늘의 성품(性稟)인 둥근 이치, 하나의 이치」 BOM-001799
- 봄5. 우주(宇宙)의 본질(本質)과 현상(現象) BOM-001800
- 봄6. 21세기는 영감(靈感)의 시대입니다 BOM-001801
- 봄7. 텅빔과 가득참, 암(暗)과 명(明), 정(靜)과 동(動), 양극단(兩極端)인 둘이 하나가 되면 둥글다 BOM-001802
- 봄8. 마음본위와 몸본위, 생각의 모드와 감각의 모드 BOM-001803
- 봄9. 몸과 마음의 일체(一體), 심신일여(心身一如) BOM-001804
- 봄10. 몸 돌아봄의 생활로 마음을 길들이기 BOM-001805
- 봄11. 내면의 하늘과 외면의 하늘, 음양(陰陽)의 균형(均衡)과 조화(調和) BOM-001806
- 봄12. 나의 내면에 있어서의 음(陰)과 양(陽), 암(暗)과 명(明)이 하나를 이루어 해탈(解脫)하는 법 BOM-001807
- 봄13. 어째서 둘이 아니고 하나라고 하는가? BOM-001808
- 봄14. 하나가 내 안에서 이루어지는 두 가지 경우 BOM-001809
- 봄15. 본질(本質)과 현상(現象)에 있어서의 대소유무(大小有無)의 이치 BOM-001810
- 봄16. 평상심(平常心)은 어떠한 것이 합당합니까? BOM-001811
- 봄17. 우주의 중심은 어디인가? BOM-001812
- 봄18. 본질(本質)과 현상(現象)을 통한 우주창조의 섭리(攝理)란? BOM-001813
- 봄19. 본질(本質), 정신(精神)에 있어서는 어째서 대소유무(大小有無)가 없는가? BOM-001814
- 봄20. 마음본위인 생각의 모드와 몸본위인 감각의 모드 BOM-001815
- 봄21. 눈을 깜박이며 사는 도리 BOM-001816
- 봄22.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쓴다는 말의 뜻은? BOM-001817
- 봄23. 돈오돈수(頓悟頓修)란 무엇을 말하나요? BOM-001818
- 봄24. 힐링(healing) 이란 무엇인가? BOM-001819
- 봄25. 중(中)이란 무엇인가? BOM-001820
- 봄26. 둥근 사람이란? BOM-001821
- 봄27. 호흡자재의 중요성 BOM-001822
- 봄28. 몸자재 BOM-001823
- 봄29. 마음자재(心自在) BOM-001824
- 봄30. 찰나적으로 자기 점검하기 BOM-001825
- 봄31. 오염(汚染)되지 않고 살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BOM-001826
- 봄32. 호흡자재(呼吸自在)가 되기까지 BOM-001827
- 봄33. 「언어도단의 입정처(言語道斷 入定處)」 BOM-001828
- 봄34. 일체유심조(一體唯心造)는 진리가 아닙니다 BOM-001829
- 봄35. 머리가 아닌 몸으로 살자 BOM-001830
- 봄36. 지성(知性)과 영성(靈性), 육감(肉感)과 영감(靈感) BOM-001831
- 봄37. 정중동(靜中動) 동중정(動中靜)의 삶 BOM-001832
- 봄38. 머리로 생각으로 사는 삶과 몸의 감각, 육감으로 사는 삶 BOM-001833
- 봄39. 마음의 생각을 내려놓고 몸의 지성을 열자 BOM-001834
- 봄40. 암중명(暗中明)으로 숙면일여(熟眠一如)합시다 BOM-001835
- 봄41. 천상천하(天上天下) 유아독존(唯我獨尊)이란 무슨 뜻인가? BOM-001836
- 봄42. 영육쌍전(靈肉雙全) BOM-001837
- 봄43. 명중암(明中暗), 암중명(暗中明), 명암일색(明暗一色)인 정신(精神) BOM-001838
- 봄44. 닦고 통하고 증(證)하는 세 가지 길 BOM-001839
- 봄45. 어째서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경지가 가능한가? BOM-001840
- 봄46. 태초(太初)의 하늘, 절대(絶對)의 하늘, 가는 길 닦고 뚫기 BOM-001841
- 봄47. 몸과 마음이 통하여 하나인가 여부를 증(證)하기 BOM-001842
- 봄48. 어째서 육감(肉感)이 영감(靈感)인가? BOM-001843
- 봄49.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을 지나 한 생각 굴리지 않고 몸의 지성(知性)으로 즉각 나를 깨달아 증득(證得)한다 BOM-001844
- 봄50. 본질(本質)의 명암일색(明暗一色)과 통하면 이 세상에서 암중명(暗中明)이나 명중암(明中暗)으로 사는 것입니다 BOM-001845
- 봄51. 죽음을 무서워 하지 않아야 돈의 노예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BOM-001846
- 봄52. 머리와 몸이 편해지는 법 BOM-001847
- 봄53.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BOM-001848
- 봄54. 하나님은 어째서 공명정대(公明正大)합니까? BOM-001849
- 봄55. 깨어산다는 말의 뜻은? BOM-001850
- 봄56. 현상(現象)의 풍경(風景) 중에 본질(本質)의 풍경(風景)을 볼 수 있습니다 BOM-001851
- 봄57. 안으로 가는 길의 위대성(偉大性) BOM-001852
- 봄58. 하늘이 잡아놓은 인간의 삶의 구도 BOM-001853
- 봄59. 현상계에서 본질의 상태인 암중명(暗中明) 명중암(明中暗) 상태를 보고 느끼기 BOM-001854
- 봄60. 호흡이 달라져야 사람이 달라집니다 BOM-001855
- 봄61. 점(點)을 찍은 다음 옆으로 선(線)을 그어 하나 일(一)자를 써야 심(深)호흡이 일어나는 것을 지켜 볼 수 있습니다 BOM-001856
- 봄62. 오매일여(寤寐一如)가 생사자재(生死自在)입니다 BOM-001857
- 봄63. 몸의 신경(神經)을 쓰면서 살면 생각이 꺼집니다 BOM-001858
- 봄64. 몸의 신경이 완전히 살아나야 호흡돌아봄이 가능하여 목숨의 호흡이 심호흡으로 바뀝니다 BOM-001859
- 봄65. 「호흡을 늘 돌아봄」이야말로 「몸돌아봄」의 핵심이요 공부의 끝입니다. BOM-001860
- 봄66. 돌아봄의 지속으로 몸이라고 하는 점(点)으로 관심과 기운을 모아 점찍기 BOM-001861
- 봄67. 생각의 모드에서는 목숨의 호흡이 되고, 감각의 모드에서는 생명의 호흡이 됩니다 BOM-001862
- 봄68. 명암일색(明暗一色), 심신일여(心身一如), 동정일여(動靜一如), 오매일여(寤寐一如), 생사일여(生死一如) BOM-001863
- 봄69. 본질인 정신과 물질인 마음(생각) BOM-001864
- 봄70. 순간적으로 「숨끊어져봄」에서 연속적으로 「숨끊어져 봄을 지속시켜봄」하여 심호흡을 복원시킵시다 BOM-001865
- 봄71. 일이관지(一以貫之), 올인(all in) BOM-001866
- 봄72. 몸 돌아봄을 해야 하는 까닭? BOM-001867
- 봄73. 「하나」는 무엇입니까? BOM-001868
- 봄74. 내가 어째서 우주의 주인입니까? BOM-001869
- 봄75. 정신이 든다고 하는 말에는 무슨 뜻이 있나요? BOM-001870
- 봄76. 정중동(靜中動)의 삶 BOM-001871
- 봄77. 전기(電氣)와 정신(精神) BOM-001872
- 봄78. 정신이라는 원전기(元電氣)를 몸의 코드에 꽂아 쓰는 법 BOM-001873
- 봄79. 인터넷 공간과 정신의 공간 BOM-001874
- 봄80.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도 미워해서는 안되는 까닭? BOM-001875
- 봄81. 목숨의 호흡과 심(深)호흡 BOM-001876
- 봄82. 보이고 들리는 것을 떠나도 진리가 있습니다 BOM-001877
- 봄83. 심신(心身)의 소통(疏通)과 상생(相生)인 심신일여(心身一如)가 되면 BOM-001878
- 봄84. 숨이 끊어진 가운데 숨죽여봄을 지속시켜 죽음의 경계선 가까이 다가가야 엑스타시를 체험하게 됩니다 BOM-001879
- 봄85. 본태양(本太陽)을 늘보면서 음미하기 BOM-001880
- 봄86. 무엇 때문에 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BOM-001881
- 봄87. 천하의 대권을 잡은 도인이란? BOM-001882
- 봄88. 어떤 사람이 하나가 된 인간인가? BOM-001883
- 봄89. 심신(心身)의 분열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육체(肉體)와 나갔던 정신, 영체(靈體)를 찾기 까지의 과정 BOM-001884
- 봄90. 정신이 들기 이전과 정신이 든 이후의 몸과 마음의 관계 BOM-001885
- 봄91. 경계(境界)를 당해서 요지부동(搖之不動)하기 BOM-001886
- 봄92. 나는 누구인가? (who am I ?) BOM-001887
- 봄93. 정신이 개벽되면 우리의 삶이 우주의 본질(本質)이며 본태양(本太陽)이며 태초의 하늘과 같이 시간이 없어 영생(永生)의 삶이 됩니다 BOM-001888
- 봄94. 몸과 마음으로 된 현상의 자기를 심신일여(心身一如) 하나로 만든 다음에 본질인 정신과 현상인 육체가 하나가 된 둥근 사람이 됩니다 BOM-001889
- 봄95. 마음본위로 살 것인가? 정신본위로 살 것인가? BOM-001890
- 봄96. 노는 것과 일하는 것이 하나인 삶(靜中動, 動靜一如) BOM-001891
- 봄97. 그대는 순천자(順天者)인가? 역천자(逆天者)인가? BOM-001892
- 봄98. 몸 가는데 마음이 따라다니면서 마음이 몸을 비추어 주시하면 과거나 미래가 아닌 「지금 여기」에 존재하게 됩니다 BOM-001893
- 봄99. 내게 있어서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BOM-001894
- 봄100. 나 하나가 되기까지의 과정인 길과 도(道) BOM-001895
- 봄101. 과학(科學)의 천동설(天動說) 지동설(地動說)과 도학(道學)의 정신(精神)과 육체(肉體)의 정(靜)과 동(動) BOM-001896
- 봄102.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려운 까닭은? BOM-001897
- 봄103. 침묵(沈默)은 금(金)이요 웅변(雄辯)은 은(銀)이다 BOM-001898
- 봄104. 심신일여(心身一如)에서 육체(肉體)를 찾고 영체(靈體)를 찾기 BOM-001899
- 봄105. 용(龍)이 등천(登天)하는 길, 「본격돌아봄으로 득력(得力)하는 길」 BOM-001900
- 봄106.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BOM-001901
- 봄107. 이치(理致)와 기운(氣運) 둘 다 갖추어 하나가 되어야 둥근 사람입니다 BOM-001902
- 봄108.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는 오직 한 법(一法) 하늘이 정한 법 따라 순천자(順天者)가 됩시다 BOM-001903
- 봄109.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인간이란 자기가 자기에 대한 믿음이 선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BOM-001904
- 봄110. 후천세상(後天世上)이 이 세상에 도래(到來)할 징조(徵兆) 세 가지 BOM-001905
- 봄111. 대각여래위(大覺如來位) BOM-001906
- 봄112. 상위직(上位職)에 있는 사람이나 하위직(下位職)에 있는 사람이나 이고(ego)를 조복(調服)받는 공부를 함에 있어서는 절대평등(絶對平等) 합니다 BOM-001907
- 봄113. 자연성(自然性)과 인성(人性), 외면적으로는 인성이 자연성을 이기고 있으나 내면적으로는 인성이 자연성에 지고 있습니다 BOM-001908
- 봄114. 어째서 사람이 고귀(高貴)하고 위대(偉大)하고 존엄(尊嚴)한 존재입니까? BOM-001909
- 봄115. 죄(罪)를 짓는 것과 벌(罰)을 받는 것은 둘이 아닌 하나입니다 BOM-001910
- 봄116. 「본격돌아봄」은 몸과 마음 「돌아봄」에 전심전력한 나머지 「바라봄」의 힘보다 「돌아봄」의 힘이 현격하게 약하다는 것을 통렬하게 절감함에서부터 비로소 시작됩니다 BOM-001911
- 봄117. 움직이는 동(動)의 힘과 움직이지 않는 정(靜)의 힘 BOM-001912
- 봄118. 심신의 분열(分裂)에서 심신의 합일(合一)에 이르기까지의 두 가지 고개 BOM-001913
- 봄119. 상실한 육체를 복원한 다음 본질인 영체를 깨닫기 까지 BOM-001914
- 봄120. 몸을 상실(喪失)하고 사는 시대에서 몸을 증득(證得)하고 살아 영육(靈肉)이 하나가 된 시대를 살아갑시다 BOM-001915
- 봄121. 왜 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BOM-001916
- 봄122. 상대(相對)가 끊어져 절대자(絶對者)가 된 둥근 사람 BOM-001917
- 봄123. 천지인(天地人) BOM-001918
- 봄124. 오직 문제되는 것은, 내가 하늘 사람이냐 땅의 사람이냐가 문제일 뿐입니다 BOM-001919
- 봄125. 위대(偉大)한 본질(本質), 영체(靈體)에서 발하는 영감(靈感)의 능력이란? BOM-001920
- 봄126. 영체를 깨달아 영체를 늘보면 정신의 체를 받아 상대를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지혜가 발현되어 만능만덕이 나옵니다 BOM-001921
- 봄127. 도란 결국 자동화시스템으로 가는 길입니다 BOM-001922
- 봄128. 둥근 사람이 되기 위한 오직 하나의 서원(誓願), 주문(呪文), 기도(祈禱) BOM-00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