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7. 천하의 대권을 잡은 도인이란?
원문
봄87.
천하의
대권을
잡은
도인이란?
대자연의
(大自然)
힘은
천지만엽으로
(天地萬葉)
흐트러지는
원심력으로
(遠心力)
우주가
확장일로로
(擴張一路)
가
우주의
파멸을
앞당기는
힘이고
도인의
(道人)
힘은
원심력을
(遠心力)
타고
밖으로
치달아
나가는
생각을
잡아
꺾어
몸의
센터인
하단전에
(下丹田)
한
점으로
끌어당겨
모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대자연의
힘을
능가하여
대자연의
조건에
따라
일어나는
생각을
낼려면
내고
내지
않으려면
내지
않을
수
있는
요지부동한
(搖之不動)
힘을
얻어야
자기를
(自己)
구하고
인류를
(人類)
구하고
지구를
(地球)
구하고
우주를
(宇宙)
구할
수
있는
천하의
(天下)
대권을
(大權)
잡은
깨달은
사람이라고
할
것
입니다.
도(道)
공부하는
사람이
밖으로
끄달리지
않고
안으로
모으는
집중력을
(集中力)
얻는
일이
선결사항
(先決事項)
입니다.
아무리
이론적으로
(理論的)
가는
길을
훤하게
알아도
힘이
없으면
심신을
부리고
쓰지
못하니
헛공부
입니다.
그러므로
몸
가는
데
마음이
함께
가
몸의
일거일동을
(一擧一動)
비추어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되어야
정신과
(精神)
육체가
(肉體)
하나가
되어
명암이
(明暗)
하나가
되고,
동정이
(動靜)
하나가
되고,
자고
깸에
사이가
없어
오매일여가
(寤寐一如)
되어
한
사람도
미워하지
않아
죄를
짓지
않고
벌을
받지
않는
사람이
되어
정신을
개벽하여
(開闢)
심(深)호흡으로
운기조식하여
(運氣調息)
몸의
건강과
마음의
행복을
구가하여야
(謳歌)
천하의
대권을
(大權)
잡은
대도인이라고
(大道人)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