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라 디지털 원전
17권 가만히 있어봄

봄6. 초승달 반달 보름달

문서 ID BOM-001930
17권 · 가만히 있어봄
저자 유종열
권내 봄 번호 봄6
원문
 
봄6. 
초승달 
반달 
보름달
보름달이
하현달(반달)
그믐달을 
지나
삭(朔)이 
된 
다음
초승달
상현달(반달)을 
지나
다시금
보름달이 
됩니다.
삭(朔)이 
되면
하늘에
달빛이 
없는
암흑의 
하늘로
나에게 
대입하면
자기의 
생각이나
언어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하는
무명의 
(無明) 
단계이고
자기가 
무의식적
무자각적임을  
깨달아야
돌아봄이라는 
초승달을
내면의 
하늘에
띄우게 
됩니다.
초승달을 
운행하면 
크고 
둥글어져서
반달(상현달)이 
되는 
나에게 
대입하면
선악 
명암을
이분법으로
가리는데
능하여
자기에 
대한
믿음이 
강하여
고집불통으로
둥글지 
못하고
모가 
범주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반달이 
더욱 
크고
둥글어 
밝아져야
선악시비에 
무관한
황희 
정승과 
같이
명암 
대소 
유무
둘이 
하나가 
둥근 
사람이 
되어
죄를 
짓지 
않고
벌을 
받지 
않아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다운
사람이 
될 
입니다.
부속자료

원문에 연결되어 있던 외부 미디어입니다. 원전 텍스트와는 별도로 보존합니다.

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930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d9674aacca225634f8a43a1a2d69fede5f1a6133b61e47df138ce999039d850f
원자료 HTML SHA-256
81138178fb3afcb347496af14c583c3cc62943e1f00f9a59fc210edacdde24fd
판본 보관
R01 JSON · R01 TXT
기계 판독
JSON · 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