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라 디지털 원전
17권

가만히 있어봄

원전 문서 194편

  1. 머리말 - 빛이 나오는 글 광화문(光化文) - BOM-001924
  2. 봄1. 운기조식(運氣調息) BOM-001925
  3. 봄2. 선악일체(善惡一體) BOM-001926
  4. 봄3. 정신이 들면 BOM-001927
  5. 봄4. 정신개벽의 원년임을 선포합니다 (2015년 8월16일) BOM-001928
  6. 봄5. 소리 있는 소리와 소리 없는 소리 BOM-001929
  7. 봄6. 초승달 반달 보름달 BOM-001930
  8. 봄7. 대소유무(大小有無)의 이치 BOM-001931
  9. 봄8. 동중정(動中靜), 정중동(靜中動)이므로 동정일여(動靜一如)입니다. BOM-001932
  10. 봄9. 영흥도에서 해보름달을 보았고 배가 하늘을 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BOM-001933
  11. 봄10. 텅비고 고요하고 화안한 경지를 증득하여 자동으로 부동하고 불변한 본성이 지켜짐을 스스로 입증해봅시다. BOM-001934
  12. 봄11.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은 실지로 무엇인가? BOM-001935
  13. 봄12. 초발심시(初發心時) 변정각(便正覺) BOM-001936
  14. 봄13. 부(富) 권력 명예 지위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BOM-001937
  15. 봄14. 제로(0)와 하나(1)의 이치와 의미 BOM-001938
  16. 봄15. 거듭나기 BOM-001939
  17. 봄16. 대보름달맞이 트레킹의 강령(綱領) BOM-001940
  18. 봄17. 본 대보름달맞이 트레킹의 의미와 의의 BOM-001941
  19. 봄18. 봄나라에서 본 신통력(神通力), 「정신의 능력」 BOM-001942
  20. 봄19. 사랑과 자비와 인(仁), 도(道)의 실천행은 「싸우지 않고 살기」입니다. BOM-001943
  21. 봄20. 본질은 멍이고 현상은 망(亡)이다. BOM-001944
  22. 봄21. 길을 닦고 도를 통하게 하는 구체적인 뜻은? BOM-001945
  23. 봄22. 유체이탈(遺體離脫)과 유체이탈화법(遺體離脫話法) BOM-001946
  24. 봄23. 본질(本質)의 정치(政治)란? BOM-001947
  25. 봄24. 본질(本質)의 경제(經濟), 진짜 부자 장자되는 길 BOM-001948
  26. 봄25. 생각을 통한 음양상극과 감각을 통한 음양상생의 전개과정 BOM-001949
  27. 봄26. 천지인(天地人)이 하나인 인존시대(人尊時代) BOM-001950
  28. 봄27. 10단의 경지 - 반집승 BOM-001951
  29. 봄28. 한 생각을 내면 죄가 수미산이다. BOM-001952
  30. 봄29. 알음앓이, 식자우환(識字憂患) BOM-001953
  31. 봄30. 확철대오(廓徹大悟)란 무엇입니까? BOM-001954
  32. 봄31. 두뇌가 텅비고 고요하고 화안함을 보고 깨달아 견성(見性)하는 법 BOM-001955
  33. 봄32. 정신문화를 꽃피워 정신을 개벽합시다. BOM-001956
  34. 봄33. 적(敵)은 내 안에 있다 BOM-001957
  35. 봄34. 뭐가 성불(成佛)인가? BOM-001958
  36. 봄35. 진정 막강(莫强)한 힘이란? BOM-001959
  37. 봄36. 대보름달맞이 트레킹 참가자가 가져야 할 자세와 태도 BOM-001960
  38. 봄37. 대원경(大圓鏡)이 봄나라 낭독방(朗讀房)에서 다시 빛납니다 BOM-001961
  39. 봄38. 자기 몸을 감각하면 「지금 · 여기」에 깨어있게 되어 낙원을 누립니다 BOM-001962
  40. 봄39. 핵폭탄(核爆彈)과 심보(心褓) BOM-001963
  41. 봄40. 본질(本質)의 광명성(光明性)이 현상을 운행(運行)하는 근본기운(根本氣運)입니다. BOM-001964
  42. 봄41. 대도(大道)란? BOM-001965
  43. 봄42. 희망(希望)이란 어떻게 생기는가? BOM-001966
  44. 봄43. 이해(理解)와 오해(誤解) BOM-001967
  45. 봄44. 맘 몸 봄 BOM-001968
  46. 봄45. 금수저 흙수저, 수저가 문제 아니라 존재 자체가 축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BOM-001969
  47. 봄46. 밖으로 인터넷으로 검색하기와 안으로 정신으로 검색하기 BOM-001970
  48. 봄47. 마음이 몸을 돌아봄은 태양이 지구를 비치는 것과 같습니다. BOM-001971
  49. 봄48. 자기를 깨달아 몸과 맘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기 까지 가는 길(道) 요약정리 BOM-001972
  50. 봄49. 정신이 몸에 들어와 안착하는 과정 BOM-001973
  51. 봄50. 천당 극락 지상낙원을 어떻게 누리는가? BOM-001974
  52. 봄51. 하늘은 왜 장애자를 만들어 우리에게 보여주는가? BOM-001975
  53. 봄52. 자폐증(自閉症) BOM-001976
  54. 봄53. 병신(病身)이 육갑(六甲)한다 BOM-001977
  55. 봄54. 참된 능력(能力)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BOM-001978
  56. 봄55. 잘 자고 잘 죽는 법 BOM-001979
  57. 봄56. 도를 닦는 구체적인 목표설정과 구체적인 실천궁행으로 구체적인 목표를 달성합시다. BOM-001980
  58. 봄57. 할 일이 없는, 일마치고 일없는 경지란? BOM-001981
  59. 봄58. 두뇌호흡이란? BOM-001982
  60. 봄59. 마음의 센터인 코와, 육체의 센터인 하단전은 서로 통합니다. BOM-001983
  61. 봄60. 수행(修行)이란 무엇인가? BOM-001984
  62. 봄61. 왜 도통(道通)을 해야 하는가? BOM-001985
  63. 봄62. 아픔의 공덕(功德) BOM-001986
  64. 봄63. 어떤 것이 정상(正常)이고 어떤 것이 비정상(非正常)인가? BOM-001987
  65. 봄64. 스마트바디(smart body) 사용법 BOM-001988
  66. 봄65. 인존(人尊)을 나타내는 뜻글자 하늘 천(天)자 BOM-001989
  67. 봄66. 우뇌(右腦)의 주시기능(注視機能) 활성화(活性化) 효과(效果) BOM-001990
  68. 봄67. 머리의 굴이 골통이며 멍텅굴(구리)로서 무심과 정신이 머무는 곳입니다. BOM-001991
  69. 봄68. 어떻게 하여야 부동(不動)이 되는가? BOM-001992
  70. 봄69. 어째서 등뜨시고 배부르다고 하는가? BOM-001993
  71. 봄70. 명상을 통하여 건전한 정신을 유지하고 운동을 통하여 건강한 신체를 유지합시다. BOM-001994
  72. 봄71. 「가만히 있어봄」이 어째서 정신력 함양(精神力 涵養)이 되는가? BOM-001995
  73. 봄72. 「가만히 있어봄」에서 하늘이 주는 천복(天福)을 받습니다. BOM-001996
  74. 봄73. 「가만히 있어봄」으로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率性)하기 BOM-001997
  75. 봄74. 새해 복 많이 받는법 BOM-001998
  76. 봄75. 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요 죽기로 하면 크게 살아나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BOM-001999
  77. 봄76. 「가만히 있어봄」이란? BOM-002000
  78. 봄77. 「가만히 있어봄」에서 숨그치기의 요령(要領) BOM-002001
  79. 봄78. 본심(本心)과 객심(客心) BOM-002002
  80. 봄79. 숨죽여봄의 의미 BOM-002003
  81. 봄80. 하늘로부터 천기(天氣)를 받는 법 BOM-002004
  82. 봄81. 정신의 힘을 득력하면 BOM-002005
  83. 봄82. 나와 하나님의 관계는 둘이 더불어 하나로 존재하여 협동하고 합작하지 않으면 안되는 대소의 관계입니다. BOM-002006
  84. 봄83. 몸을 앞장 세울 것인가? 마음을 앞장 세울 것인가? BOM-002007
  85. 봄84. 어떻게 하여야 행복할까요? BOM-002008
  86. 봄85. 나는 꿈꾸는 인간인가? 깨어난 인간인가? BOM-002009
  87. 봄86. 백척간두진일보(百尺竿頭進一步) BOM-002010
  88. 봄87. 거듭난다는 것은? BOM-002011
  89. 봄88. 내 안인 얼의 굴 속에서 우주의 본질 보기(견성: 見性) BOM-002012
  90. 봄89. 자기 몸이라는 장난감을 갖고 놀아보려무나 BOM-002013
  91. 봄90. 몸을 끌고 다니는가? 타고 다니는가? BOM-002014
  92. 봄91. 마음과 몸의 구별 BOM-002015
  93. 봄92. 봄나라 공부에 관한 자문자답(自問自答) 10가지 BOM-002016
  94. 봄93. 공부하는 이유? BOM-002017
  95. 봄94. 인간계발 자아완성의 이정표 BOM-002018
  96. 봄95. 하늘이 놓은 인간에 대한 구도(構圖) BOM-002019
  97. 봄96. 하나님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BOM-002020
  98. 봄97. 소아와 대아가 더불어 하는 생명의 호흡 BOM-002021
  99. 봄98. 주시에서 만족하지 말고 가만히 있을 수 있는 부동의 힘을 얻어야 고통과 상처를 면할 수 있습니다. BOM-002022
  100. 봄99. 천지(天地)가 지천(地天)으로 바뀌고 마음(心)과 몸(身)의 관계가 정신(靈)과 육체(肉)의 관계로 바뀌는 것이 정신의 개벽입니다. BOM-002023
  101. 봄100. 「가만히 있어봄」이 정신개벽입니다. BOM-002024
  102. 봄101. 어떻게 천인합일(天人合一)이 이루어진다고 하며 어째서 사람이 하늘, 인내천(人乃天)이라고 하는가? BOM-002025
  103. 봄102. 삶의 두 갈래길, 바라봄의 길과 돌아봄의 길 중, 어느 길로 가시렵니까? BOM-002026
  104. 봄103.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시대에 인간이 가야할 길, 도(道) BOM-002027
  105. 봄104. 영성(靈性)과 물성(物性) BOM-002028
  106. 봄105. 인공지능인 로봇시대를 맞아 기계의 노예가 되지 않고 기계의 주인이 되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두뇌의 혁명이란? BOM-002029
  107. 봄106. 소아와 대아가 하나가 되는 방법 BOM-002030
  108. 봄107. 몸과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려면 BOM-002031
  109. 봄108.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게 살 수 있는 이치가 있나요? BOM-002032
  110. 봄109. 어째서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은 생각의 주인이어야 하는가? BOM-002033
  111. 봄110. 꽃샘 추위 속에서 봄꽃이 피어나는 도리 「숨죽여봄을 통한 호흡자재」 BOM-002034
  112. 봄111. 생각을 자유자재하게 다스리고 부리고 쓰기 BOM-002035
  113. 봄112. 생각과 감각에 대한 깊은 내적 통찰(洞察, insight) 해보기 BOM-002036
  114. 봄113. 생각의 모드에서는 음양이 상극하고 감각의 모드에서는 음양이 상생합니다. BOM-002037
  115. 봄114. 나는 누구인가? 하나의 나 깨닫기!!! BOM-002038
  116. 봄115. 나에게 있어 전지전능(全知全能)이란? BOM-002039
  117. 봄116. 몇가지 질문 사항 BOM-002040
  118. 봄117. 무엇을 이고(ego)라고 하는가? BOM-002041
  119. 봄118. 가만히 있어보면 BOM-002042
  120. 봄119. 몰입(沒入)이냐 돌아봄이냐? BOM-002043
  121. 봄120. 돌아봄으로 내면의 하늘, 본질의 하늘, 태초의 하늘을 보면 BOM-002044
  122. 봄121. 우주를 창조하고 운행하는 힘의 도움을 받아 자기가 받은 천업(天業)을 달성하기 BOM-002045
  123. 봄122. 어떠한 것을 일러 정신개벽이라고 하는가? BOM-002046
  124. 봄123. 하나님과 사탄(satan) 누구를 따를 것인가? BOM-002047
  125. 봄124. 만법이 하나로 돌아간다고 하니 하나는 어디로 돌아가는가? BOM-002048
  126. 봄125. 태초의 하늘인 암흑의 하늘과 광명의 하늘이 사탄과 하나님으로 분열되어 작용하게 된 내역 BOM-002049
  127. 봄126.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두뇌를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두뇌로 개벽합시다. BOM-002050
  128. 봄127. 암흑의 하늘님이시여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BOM-002051
  129. 봄128. 어째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다고 하는가? BOM-002052
  130. 봄129. 어째서 교(敎)와 선(禪)이 하나라고 할 것인가? BOM-002053
  131. 봄130. 감각의 언어로 명암(明暗)을 표현해봄 BOM-002054
  132. 봄131. 내면의 하늘 열기, 본질의 하늘인 암흑의 하늘과 광명의 하늘을 순차적으로 열어 정신개벽하기 BOM-002055
  133. 봄132. 신통력(神通力)이란? BOM-002056
  134. 봄133. 대도(大道) 헌법(憲法) 제1조 BOM-002057
  135. 봄134. 아무렇지도 않다는 말의 뜻 BOM-002058
  136. 봄135. 인간개발 자아완성으로, 두뇌개발을 통하여 정신개벽 이룩하기 BOM-002059
  137. 봄136. 밝고 열린 극대(極大)의 하늘과 어둡고 닫힌 극소(極小)의 이고(ego) BOM-002060
  138. 봄137. 대원경(大圓鏡)이 눈 앞에 현전(現前)하면 우주, 세계, 인생이 하나로 내재화(內在化)된 것입니다. BOM-002061
  139. 봄138. 윤회(輪廻)와 해탈(解脫)이란 무엇인가? BOM-002062
  140. 봄139. 골통속의 무량광이 자기의 몸과 마음을 비추는 것에 대한 두 가지 표현법 BOM-002063
  141. 봄140. 가만히 있어봄으로서 저절로 자동적으로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움직이면서 살아보려면 BOM-002064
  142. 봄141. 시비를 가리기 위해 탁마하지 말고, 이해하기 위하여 탁마합시다. BOM-002065
  143. 봄142. 신언서판(身言書判)에 대하여 BOM-002066
  144. 봄143. 지난 주 복습문제 BOM-002067
  145. 봄144. 깨달음과 믿음 BOM-002068
  146. 봄145. 성리연마(性理硏磨)는 꾸어서라도 합시다 BOM-002069
  147. 봄146. 물증이 없는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지 않도록 중단하여야 BOM-002070
  148. 봄147. 좌뇌 우뇌, 생각 감각, 시간 공간을 직접 보고 말해 봄 BOM-002071
  149. 봄148. 생각으로 봄과 감각으로 봄에 대한 갈라치기 BOM-002072
  150. 봄149. 본질(本質)과 현상(現象), 영(靈)과 육(肉)의 관계 BOM-002073
  151. 봄150. 정신차려봄하면 BOM-002074
  152. 봄152. 그대는 하나님을 어느 정도 믿으며 살고 있나요? BOM-002075
  153. 봄153. 악한 사람은 제도하기 쉬워도 착한 사람은 제도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BOM-002076
  154. 봄154. 개인(個人, individual)과 핵(核, nuclear)의 분열(分裂) BOM-002077
  155. 봄155. 대도정법(大道正法)이란? BOM-002078
  156. 봄156. 밖의 날씨와 안의 날씨 BOM-002079
  157. 봄157. 마음 심(心)과 정신(精神) 달빛의 의미 BOM-002080
  158. 봄158. 몰입(沒入)이 도(道)가 아닌 까닭? BOM-002081
  159. 봄159. 몰입(沒入)이냐 주시(注視)냐의 한판 승부 BOM-002082
  160. 봄160. 나에게서 정신개벽(精神開闢)이 이루어진 징표(徵標)는? BOM-002083
  161. 봄161. 캄캄한 암흑의 하늘을 화안한 광명의 하늘로 바뀌게 하려면 BOM-002084
  162. 봄162. 암흑의 하늘의 성품과 광명의 하늘의 성품 BOM-002085
  163. 봄163. 정중동(靜中動), 동정일여(動靜一如) BOM-002086
  164. 봄164. 「즉각 가만히 있어봄」을 언제 어디서나 행할 수 있으면 대보름달맞이 트레킹 코스의 종점에 도달한 것입니다. BOM-002087
  165. 봄165. 거듭나기 위해 산다 BOM-002088
  166. 봄166. 생각이냐 감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BOM-002089
  167. 봄167. 내면에서 폭풍이 몰아치고 불길이 치솟는 것을 멈추게 하고 가라앉히지 못하는 자기의 무능이 모든 환란(患亂)의 근본원인입니다. BOM-002090
  168. 봄168. 내면의 환란을 수습할 수 있는 에너지는 본질의 빛이다. BOM-002091
  169. 봄169. 최종적으로 무엇을 늘봄한다는 말인가요? BOM-002092
  170. 봄170. 홍로점설(紅爐點雪) BOM-002093
  171. 봄171. 참말이란 무엇인가? BOM-002094
  172. 봄172. 정신의 정체성(正體性)과 주체성(主體性)이라는 관점에서 본 각각의 성품(性稟) BOM-002095
  173. 봄173. 시간인 생각의 성품과 공간과 빛인 감각의 성품 BOM-002096
  174. 봄174. 「가만히 있어봄」은 마음의 끝인 동시에 정신의 시작입니다. BOM-002097
  175. 봄175. 운명(運命)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BOM-002098
  176. 봄176. 정신의 개벽이 나에게 일어날때까지의 전 과정 요약 BOM-002099
  177. 봄177. 좌뇌본위와 우뇌본위에 대한 총정리 BOM-002100
  178. 봄178. 정읍사(井邑詞)가사 BOM-002101
  179. 봄179. 작은 것 안에 큰 것이 들어가는 것은 무엇입니까? BOM-002102
  180. 봄180. 원만구족(圓滿具足)함을 깨달으려면 BOM-002103
  181. 봄181. 과학과 도학의 만남 BOM-002104
  182. 봄182. 왜 가만히 있어봄이 합당(合當)한가? BOM-002105
  183. 봄183. 봉황(鳳凰)이 오동(梧桐)나무에만 앉는다는 뜻은? BOM-002106
  184. 봄184. 미륵(彌勒)보살 반가(半跏) 사유상(思惟像)의 미소(微笑) BOM-002107
  185. 봄185. 내 안에 하늘이 있고, 하늘 안에 내가 있는 도리(道理) BOM-002108
  186. 봄186. 가만히 있어봄에서 저절로 이루어지는 호흡 BOM-002109
  187. 봄187. 영육쌍전(靈肉雙全) BOM-002110
  188. 봄188. 양극단(兩極端) 둘 다 용납(容納)하여 하나가 된 둥근 사람 BOM-002111
  189. 봄189. 재색명리(財色名利)라고 하는 꿈을 깨고 명암온냉(明暗溫冷)이라는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추구하는 삶 BOM-002112
  190. 봄190. 숨죽여봄의 생활 하나면 무산소와 저체온 증상을 동시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니 몸으로 터득하여 무병장수합시다. BOM-002113
  191. 봄191. 비밀중의 비밀인 퀘스천 마크(?)의 비밀이 풀어지다. BOM-002114
  192. 봄192. 진단(診斷) 처방(處方) 치유(治癒) BOM-002115
  193. 봄193.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인생과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인생 BOM-002116
  194. 후기(後記) BOM-00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