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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 가만히 있어봄

봄109. 어째서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은 생각의 주인이어야 하는가?

문서 ID BOM-002033
17권 · 가만히 있어봄
저자 유종열
권내 봄 번호 봄109
원문
봄109. 
어째서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은 
생각의 
주인이어야 
하는가?
인공지능이 
(artificial intelligence)
인간의 
지능을
이기고 
능가하는
로봇시대가 
오면
인간의 
삶의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지능에 
해당하는
좌뇌의 
사고기능을 
로봇이 
대행하게 
되면
인간은
좌뇌의 
사고작용을
중단시키고 
내려놓을  
필요가 
있으므로
우뇌의 
주시기능으로
좌뇌에서 
일어나는 
생각을
지속적으로 
비추어
생각이 
텅빈 
의식인
무심으로 
(無心)
전환하여
생각을 
사용할지 
말지를
보자마자
직관적으로 
(直觀的) 
판단하는
영성의 
(靈性) 
능력을 
갖춘
인간으로 
진보 
발전하여야
인공지능에 
의존하되
인공지능이 
제시하는
생각의 
진위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영적인 
(靈的)
능력이 
있어야
인간인 
영성이 
(靈性)
인공지능인 
물성을 
(物性)
안심하고 
사용하고
인공지능의 
혜택을
누리며 
살 
자격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공지능의 
시대를 
맞아
좌뇌본위 
생각위주인
물성의 
(物性) 
인간이
우뇌본위 
감각위주인
영성의 
(靈性)
인간으로
변화하여야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인간이 
지상낙원을
이룩하고 
누릴 
있다고 
여겨집니다.
 
부속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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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2033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1bcd3ccf497527dc4fa3b53727e8941af443fb36dcf8f638e3637f633d801c17
원자료 HTML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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