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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 가만히 있어봄

봄183. 봉황(鳳凰)이 오동(梧桐)나무에만 앉는다는 뜻은?

문서 ID BOM-002106
17권 · 가만히 있어봄
저자 유종열
권내 봄 번호 봄183
원문
봄183. 
봉황이 
(鳳凰) 
오동나무에만 
(梧桐)
앉는다는 
뜻은?
봉황이란 
(鳳凰)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봉황이란 
우주적으로는
우주만유를 
(宇宙萬有) 
창조하고 
(創造)
운행하는 
(運行)
태초의 
(太初)
하늘로서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가득찬 
무량광명으로 
(無量光明)
우주의 
주인이며 
(主人)
우주의 
본질인 
(本質)
우주정신이랄 
(精神) 
수 
있고
사람에게 
대입하면 
(代入)
현상을 
(現象)
물성인 
(物性) 
육체라고 
(肉體)
한다면
본질은 
(本質) 
영성인 
(靈性)  
사람의 
정신이랄 
(精神) 
수 
있을 
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자기의 
육체인
몸과 
마음, 
심신을 
(心身)
천지만물과 
(天地萬物) 
분리된 
(分離) 
존재로
자기를 
한정시키고 
(限定)
고립시켜 
(孤立)
보는
이고본위인지라 
(ego)
모든 
사람들과는 
물론 
부모나 
동기들과도 
구별되고
동떨어진 
개아의식인
이고인지라 
(ego)
몸은 
동물성이고 
(動物性)
마음은 
귀신성으로 
(鬼神性)
미처
사람이 
덜되고 
못된 
미숙한 
(未熟) 
사람이므로
마음에 
이고를 
(ego)
비워
무심이 
(無心)
되어
마음과 
몸이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되어
상실하였던 
(喪失) 
사람의 
육체
(肉體)
인체를 
(人體)
복원하여 
(復元)
마음이 
없는 
몸의
귀신성을 
(鬼神性) 
면하고
싸우고 
이기려고 
하는 
동물성으로부터 
벗어나야
<나 오(吾)>라는 
나무(木)가
(梧)
심신이 
한가지 
동(同)인 
나무(木)
(桐)
오동나무가 
(梧桐) 
됨에
마음이 
몸돌아봄으로
머리가 
텅빈 
무심이 
(無心)
되어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오동나무가 
(梧桐)
되면
나갔던 
정신인
봉황이 
(鳳凰)
텅빈머리 
속에 
깃들면
천(天)과 
인(人)이 
합작하여 
(合作)
정신이 
개벽되어 
(開闢)
영육이 
(靈肉)
쌍전하면 
(雙全)
만물의 
영장으로 
(靈長)
자유 
평화 
행복이 
넘친
지상낙원을 
(地上樂園) 
누리게 
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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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2106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165eac4c351aca8d32b2970da248f351f2455eff55324302e51c6af83b168090
원자료 HTML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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