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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상)

봄 53. 정신이 들었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무엇이 들었다는 말인가?

문서 ID BOM-002346
19권 ·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상)
저자 유종열
권내 봄 번호 봄53
원문
봄 53.
정신이 
들었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무엇이 
들었다는
말인가?
정신이 
들었나? 
나갔나?
정신차려라!
라는 
말이 
우리들 
조상님들이
대대손손 
(代代孫孫)
당부하여 
내려오던
형이상학적인 
언사인데
이제는 
그런 
말조차 
더 
이상 
듣지 
못하여
사라진 
형편입니다.
우주가 
창조되고 
운행되기 
이전의 
본질적인 
우주란 
무엇인가?
하늘의 
광명이요,
광명의 
하늘이라고 
표현해 
본 
다음
이 
말을 
나에게 
대입해보니
정신이라는 
말의 
뜻과도 
일맥상통하는 
(一脈相通)
감이 
없지 
않으니
외부적인 
우주라는 
말을
안으로 
나에게 
대입해보니
정신이라는
말과 
꼭 
같음을 
발견하게
되는지라
정신이
들었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어디에 
들었다는 
말인가?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가득찬 
무량광, 
(無量光)
「하늘의 광명」
(本太陽)
「광명의 하늘」과
같은
단어가
떠오르니
정신이 
(精神)
들었다는 
말은
두뇌 
속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명암일색으로
(明暗一色)
맑고 
서늘하고
청정한
(淸淨)
무량광인
(無量光)
본태양이 
(本太陽)
무진장
(無盡藏)
내재화되고
(內在化)     
몸(가슴, 배, 팔, 다리) 
속에
태양이라는 
열기와 
뜨거움이
내재화
(內在化) 
된 
것을
이르는
말인 
줄 
알겠도다.
부속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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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2346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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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료 HTML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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