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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상)

봄 156. 숨을 죽이고 살아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대로 살아가는 후천개벽을 다 같이 열어갑시다.

문서 ID BOM-002449
권 19권 ·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상)
저자 원아 유종열님
권내 봄 번호 봄156
원문
봄 156.
숨을
죽이고
살아가는,
정중동의
(靜中動)
이치대로
(理致)
살아가는,
후천개벽을
(後天開闢)
다 
같이
열어갑시다.
자기가
숨을
쉬면서,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을
한다는
사실을
까마득하게
모르고
살고,
자기가
생각을
수(數)도
없이
하면서
살면서도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모른 
채
살고
있으며,
자기가
말을
하면서도
생각으로
말하기에
급급하다
(急急)
보니
자기의
말소리를
정작
자기는
듣지
못하면서
말을
하고,
행동을
하면서
자기가
어떻게
움직이는
줄도
모르고
움직이는
무의식적인
행동을
하고,
무거운
물건을
들 
때
숨을
죽인 
채
들면서도
그렇게
하는 
줄
까마득하게
모르고
하니
자기의
일거일동을
(一擧一動)
알아차리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살아온
선천을
(先天)
일러
무명의
(無明)
세상이요,
물질개벽의
시대라면,
모든
사람이
숨을
죽인 
채
깨어나
살아가는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전환하여
정중동으로
(靜中動)
살아갈
세상을
후천의
(後天)
대광명의
(大光明)
세상,
(世上)
우리
다 
같이
자유,
평화,
행복으로
충만한
(充滿)
지상천국을
(地上天國)
건설하기
위하여
「숨죽여봄」으로
시동을
(始動)
걸고
출발합시다.
우주의
자동화시스템을
(automation system)
가동시키려면
(稼動)
시동부터
(始動)
걸어야
합니다.
숨죽이고
있으면
저절로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이
불가사의,
(不可思議)
이
기적,
(奇蹟)
이
개벽,
(開闢)
이
희망,
(希望)
이
만사형통,
(萬事亨通)
단박
깨달아
마침,
중생본래불,
(衆生本來佛)
자유,
(自由)
평화,
(平和)
행복,
(幸福)
이
사실을
나부터
「숨죽여봄」으로
증험한
(證驗)
다음
모든
「나」에게
전파하여
지상낙원을
(地上樂園)
건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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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2449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cf4a111bd0757af1535a75612f6416758df5ef4df38fa4850febda6cb8a6bafb
원자료 HTML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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