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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상)

봄 175. "별 볼 일이 없다"라는 말의 진정한 뜻은?

문서 ID BOM-002468
권 19권 ·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상)
저자 원아 유종열님
권내 봄 번호 봄175
원문
봄 175.
"별
볼
일이
없다"
라는
말의
진정한 
뜻은?
생각은
그림자인
마음의
(心,mind)
속성으로서
(屬性)
바탕이
암흑인지라
(暗黑)
이미
오래전에
소멸된
별빛이
지금
지구에
도착한
별빛을
보는
허구적인
밤하늘의
별빛이야말로
생각의 
모드로
돌아가는
좌뇌의 
모드라고
비유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하여
감각은
빛으로서
정신의
(Soul, Spirit)  
속성으로서
바탕이
광명인지라
대낮의
풍경을
보면
두두물물
(頭頭物物)
형형색색
(形形色色)
모양과
색깔이
완연하게
(宛然)
드러나는
우뇌의
모드라고
비유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별
볼
일이
없다"는
말의
진정한 
뜻은
 
암흑의 
(暗黑)
세상에
살던
선천의 
(先天)
인간이
추구하고
바라던
재색명리에서
(財色名利)
대명천지에
(大明天地)
사는
후천의 
(後天)
인간은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추구하는
감각위주의
인간으로
개벽이 
(開闢)
되면
"별
볼
일이
없는"
진정한
인간이
되었다는
뜻
입니다.
재색명리를
(財色名利)
얻으리라는
기대와
희망이
없는
사람을
일컫는
뜻으로
"별
볼
일이
없는"
사람이라고 
사용한 
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후천의
인간개벽을
이룩할
자격이 
있다고
할 
것
입니다.
"별
볼
일이
없는 
사람"
이란
다시는
과거나
미래라는
가상적인
번뇌 
망상에
시달리지 
않는
깨어난
사람,
거듭난 
사람이라는
뜻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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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2468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ac467e93bc682803d4ddd482743fe66a7c3dae61559c06097e98ab7545255284
원자료 HTML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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