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라 디지털 원전
20권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하)

봄178. 어째서 별 볼 일이 없다고 하는가?

문서 ID BOM-002699
20권 ·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하)
저자 유종열
권내 봄 번호 봄178
원문
봄178.
어째서
별 
일이
없다고
하는가?
별은
대낮에
광명으로
가득한
하늘에는
보이지
않는
여기서
별이란
무엇을
상징한
말이겠습니까?
별이란
암흑의
하늘인
밤중에
떠서
밝았다가
어두워졌다를
반복하므로
별이
반짝
반짝
거린다,
명멸한다고
(明滅)
하는
말은
밖으로
나가는
「바라봄」의
빛을
돌이켜
「돌아봄」으로
자기의
두뇌
안,
동굴
안을
비추지
못하니
좌뇌에서는
캄캄한
암흑
가운데
생각,
생각,
번뇌
망상이
어두움
속에서
죽 
끓듯
하니
생각에
이어서
이내
다른
생각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현상을
마치
밤하늘에서
반짝이는
별빛에
비유한
입니다.
우리의
두뇌가
생각위주로
돌아가는
좌뇌본위의 
두뇌라면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과
같다고
비유적으로
표현한
입니다.
생각이라는
그림자를
감각이라는
빛으로
비추면
대명천지가
(大明天地)
되니
별 
일이
없다고
하는
입니다.
부속자료

원문에 연결되어 있던 외부 미디어입니다. 원전 텍스트와는 별도로 보존합니다.

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2699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8838f81dff384a8739e136f4062e5f12838426e91191ab17d16efb070f045561
원자료 HTML SHA-256
5c99443c54965e27b47b34e4397ce9bb34b77cfd39e0b3e9ba894264f225c0e6
판본 보관
R01 JSON · R01 TXT
기계 판독
JSON · 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