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권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하)
원전 문서 235편
- 봄1. 삼위일체란 도대체 무엇을 말합니까? BOM-002522
- 봄2. 두냉족열(頭冷足熱)하는 도통(道通)의 방법 요약(要約) 정리(整理)해 봄 BOM-002523
- 봄3. 상대성과 절대성의 문제 BOM-002524
- 봄4. 일원상이란? BOM-002525
- 봄5. 주객일체(主客一體)란 BOM-002526
- 봄6. 천지(天地)에서 일어나는 화강수승(火降水昇)과 인체(人體)에서 일어나는 화강수승 BOM-002527
- 봄7. 빛 좋은 개살구가 되지 맙시다. BOM-002528
- 봄8. 우리는 「돌아봄」의 생활을 해보려고 태어나 살고 있습니다. BOM-002529
- 봄9. 형이상학 전자책 시청하는 요령 BOM-002530
- 봄10. 창덕궁(昌德宮) 들어가는 대문(大門)인 돈화문(敦化門)을 어째서, 무슨 까닭으로 돈화문이라고 이름을 붙였을까요? BOM-002531
- 봄11. 어떤 연고로 창덕궁(昌德宮) 본전(本殿)의 이름을 인정전(仁政殿)이라고 한 것입니까? BOM-002532
- 봄12. 창경궁(昌慶宮) 본궁(本宮)의 명칭을 명정전(明政殿)이라고 붙인 까닭은? BOM-002533
- 봄13. 창덕궁(昌德宮)이라고 이름지은 까닭은? BOM-002534
- 봄14. 정신의 공간이 닫혔는가? 열렸는가? 그것이 문제로다. BOM-002535
- 봄15. 걷기 돌아봄 수행과 자기가 읽는 낭독소리 자기 귀로 듣기 수행에 대하여 BOM-002536
- 봄16. 지금 여기에 바로 들어가려면? BOM-002537
- 봄17. 그 모든 분열이 사라지고 지워진 일망무제(一望無際)한 하나의 공간감을 복원하여야 BOM-002538
- 봄18. 정신의 광대무량한 바탕인 하늘과 정신의 창조기능으로 음양이 분열되지 않은 음양이 하나인 은은한 대광명을 정신의 창조력이라고 할 것 입니다. BOM-002539
- 봄19. 정신이라는 바탕으로서의 광대무량한 하늘과, 그 하늘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창조의 광명을 더불어 보는 견성법 BOM-002540
- 봄20.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라는 말의 진정한 뜻은? BOM-002541
- 봄21. 씨와 뿌리 BOM-002542
- 봄22. 따라지 신세를 면하려면 스스로 자기가 따라지라는 사실을 깨달아 스스로 인정하여야 따라지 신세를 모면하는 길로 갈 수 있을 뿐 입니다. BOM-002543
- 봄23. 천존 지존을 섬기고 따르던 인간이 천지를 내면에 품고 있는 정신머리를 깨달으니 후천의 인존의 시대가 도래하도다. BOM-002544
- 봄24. 「걷기 돌아봄」 수행이야말로 누구나 행할 수 있는 보편적인 수행의 길로서 몸 돌아봄 수행의 결정판이라고 할 절대의 공간(絶對)을 여는 지름길인 것입니다. BOM-002545
- 봄25. 「돌아봄」을 통한 천당극락(天堂極樂) 누려보기 BOM-002546
- 봄26. 겁없는 소리 사자후(獅子吼) BOM-002547
- 봄27. 눈과 귀의 기능을 대별해 봄 BOM-002548
- 봄28. 사람의 얼굴 안에 천지만물이 몽땅 내재화되는 도리와 이치 BOM-002549
- 봄29. 도통의 순서(道通) BOM-002550
- 봄30. 「숨죽여 봄」에서 본 정중동(靜中動)의 이치(理致) BOM-002551
- 봄31. 분열(分裂)과 융합(融合) BOM-002552
- 봄32. 개벽된 인간의 소리 BOM-002553
- 봄33. 봄나라식으로 말하면 영가(詠歌)란 책읽기 낭독 수행이고 무도(舞蹈)란 걷기 돌아봄 수행이다. BOM-002554
- 봄34. 내외명철(內外明徹) BOM-002555
- 봄35. 천당과 극락 BOM-002556
- 봄36. 생각위주의 좌뇌본위에서 감각위주인 우뇌본위로 두뇌개벽이 된 사람이라야 텅빈 무심인 감각이 주도하는 가운데 생각을 부려쓸 수 있어서 자문자답으로 성리연마(性理硏磨)가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BOM-002557
- 봄37. 핵분열을 폐기하고 핵융합으로 가는 후천개벽의 원년인 2020년의 지구촌 BOM-002558
- 봄38. 「걷기 돌아봄」 수행의 요체(要諦) BOM-002559
- 봄39. 재색명리(財色名利)의 추구(追究)에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추구(追究)하는 삶으로 바뀌는 두뇌개벽(頭腦開闢) 인간개벽(人間開闢)의 삶 BOM-002560
- 봄40. 법(法), 법자(法字)가 주는 의미(意味) BOM-002561
- 봄41. 천당극락 가는 길 BOM-002562
- 봄42. 운기조식(運氣調息)이 이루어지는 이치(理致) BOM-002563
- 봄43. 소아가 추구하는 재색명리(財色名利)와 대아가 추구하는 호연지기(浩然之氣) BOM-002564
- 봄44. 우주관, 세계관, 인생관을 일람(一覽)해 봄. BOM-002565
- 봄45. 낭독수행,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을 큰 소리로 낭독하면서 동시에 자기 귀로 들어보는 수행의 공덕 BOM-002566
- 봄46. 서울(soul)의 병풍을 이루고 있는 북한산 BOM-002567
- 봄47. 자기를 개벽시키려면 습관성이나 고정관념에 쩔어빠진 자기를 내려놓기만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천지신명(天地神明)이 직접 길을 안내해줄 것 입니다. BOM-002568
- 봄48. 천이통(天耳通)과 천안통(天眼通)으로, 본질의 하늘과 본질의 광명을 감각합시다. BOM-002569
- 봄49. 인간개벽, 인간완성, 후천개벽 총괄 BOM-002570
- 봄50. 득음(得音)의 경지란? BOM-002571
- 봄51. 몸과 마음 「돌아봄」 수행으로 BOM-002572
- 봄52. 만물(萬物)의 영장(靈長)으로 만들어진 지구상의 인류가 나아가야 할 인간완성의 길 BOM-002573
- 봄53. 감각과 생각의 상호 관계성을 비교해 보면 BOM-002574
- 봄54. 「돌아봄」으로 감각으로, 영감으로, 영안으로 통하는 세가지 신통력 BOM-002575
- 봄55. 존재(存在)냐? 소유(所有)냐? BOM-002576
- 봄56. 중도행(中道行)이란? BOM-002577
- 봄57. 후천의 인간개벽의 순서 요약 BOM-002578
- 봄58. 신통심(神通心)으로 화강수승(火降水昇)의 신통력(神通力)을 자유자재(自由自在)하게 발휘(發揮)합시다. BOM-002579
- 봄59. 정신이 들고 보니 BOM-002580
- 봄60. 사람이란 무엇인가? BOM-002581
- 봄61. 정신(精神)이 영체(靈體)와 육체(肉體)의 공통 중심인 하단전(下丹田)에 주(住)하게 되면 BOM-002582
- 봄62. 선천의 물질개벽을 마무리한 다음 후천의 정신개벽으로 인간을 완성하여 우주의 섭리를 이 땅에 이룩합시다. BOM-002583
- 봄63.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돌아가는 마음본위에서 우뇌본위 감각위주로 돌아가는 정신본위로 인간이 개벽되면 BOM-002584
- 봄64. 누진통(漏盡通)이란? BOM-002585
- 봄65. 봄나라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이란? BOM-002586
- 봄66. 봄나라 수행의 과정 BOM-002587
- 봄67. 「걷기 돌아봄」 수행 핵심(核心) 소고(小考) BOM-002588
- 봄68. 걸으면서 정신의 바탕성, 공간성을 체크해보기 BOM-002589
- 봄69. 형이상학 공부 어디까지 나아가고 있는가? BOM-002590
- 봄70. 인간이 지닌 최고의 본성이란? BOM-002591
- 봄71. 도통이란 좌뇌에서 우뇌로 이동한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가슴을 통해 하단전에 정신이 머물어야 비로서 도통이 완성된 것 입니다. BOM-002592
- 봄72. 살아 생전에 천당 극락 가기 BOM-002593
- 봄73. 상대적인 시선과 절대적인 시선 BOM-002594
- 봄74. 가이없는 하늘이 천당이요 그 하늘에 가득찬 눈부시지도 않고 답답하지도 않은 은은한 광명을 극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BOM-002595
- 봄75. 생사에 대한 관념을 바꿉시다. BOM-002596
- 봄76. 「숨죽여봄」해 봅시다. BOM-002597
- 봄77. 생각본위의 좌뇌위주에서 감각본위의 우뇌위주로 두뇌를 개벽시키면 BOM-002598
- 봄78. 정신(精神)과 마음 심(心)과 몸 신(身)에 상서(祥瑞)로운 기운(氣運)이 감돌면 BOM-002599
- 봄79. 원수가 은인인 도리(道理)라는 명제(命題)를 자기에게 대입시켜 보아야 자기의 의식수준을 자기가 가늠할 수 있습니다. BOM-002600
- 봄80. 죽음은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한번 숨죽이고 들여다 봅시다. BOM-002601
- 봄81. 어떠한 경지를 일러 대원정각(大圓正覺)이라고 하는가? BOM-002602
- 봄82. 하단전 호흡으로 심신의 아픔을 즉각 고쳐봅시다. BOM-002603
- 봄83. 정신이 나간 사람인지 들어 온 사람인지 한번 점검해봅시다. BOM-002604
- 봄84. 자기는 남들이 항시 자기에게 다가올 수 있도록 자기를 항상 열어놓고 있으신가요? 다가오지 못하도록 닫아놓고 계신가요? 그리고 내가 누구에게나 다가갈 수 있는 태세를 늘 갖추고 있으신가요? BOM-002605
- 봄85. 숨을 멈추기가 어렵지만 일단 숨죽이고 있어 보면 BOM-002606
- 봄86. 직범하게 자기가 말하는 소리를 자기 귀로 들으면서 말해 버릇합시다. BOM-002607
- 봄87. 2020년대에 인류가 공유(公有)해야 할 명제(命題)로서 금과옥조(金科玉條)로 삼아야 할 신조(信條)는 무엇이겠습니까? BOM-002608
- 봄88. 자기가 말하는 자기 소리만 들을 수 있게 되면 자기가 관세음보살이 되어 사람의 말소리를 듣고 아는 신통력을 얻게 됩니다. BOM-002609
- 봄89. 번뇌망상으로 부터 해탈하여 죽음의 공포로부터 영원히 해탈합시다. BOM-002610
- 봄90. 위 상(上)이란? BOM-002611
- 봄91. 신이통(神耳通)만 열리면 사람의 소리를 듣고도 그 사람이 어떤 성격의 사람인지 대뜸 알 수 있는 신통력(神通力)이 생깁니다. BOM-002612
- 봄92. 화를 내어 보면 결국 누가 화를 당하는가? BOM-002613
- 봄93. 형이상학 공부에 성공하려면 BOM-002614
- 봄94. 한반도에서 인류의 후천개벽을 열어 지구촌을 천당극락으로 만드는 것이 한민족의 소명입니다. BOM-002615
- 봄95. 아리랑 스리랑 아라리가 났네~ BOM-002616
- 봄96.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라고 노래 부르는 밀양아리랑이 가르치는 날 좀 보소의 본 뜻은? BOM-002617
- 봄97. 마음으로 살 것이냐? 정신으로 살 것이냐? BOM-002618
- 봄98. 정신과 마음과 몸과의 소통을 담당하는 신경줄을 길 도(道)라고 합니다. BOM-002619
- 봄99. 사람의 두뇌 안에 내재(內在)한 얼이며, 정신(精神)이며, 신명(神明)을 어디서 어떻게 찾아서 깨우쳐 보며 살게 될 것 입니까? (상단전) BOM-002620
- 봄100. 낭독수행의 묘미와 「걷기 돌아봄」 수행의 묘미 BOM-002621
- 봄101. 영안을 뜬 사람과 뜨지 못한 사람의 구별근거. BOM-002622
- 봄102. 「몸 돌아봄」, 「마음 돌아봄」으로 일상생활을 하는 구체적인 방법 BOM-002623
- 봄103. 서로 자기의 주장이 옳다고 고집하며 맞서는 순간 어떻게 하시렵니까? BOM-002624
- 봄104. 낭독이라고 하는 참으로 신통한 수행법 BOM-002625
- 봄105. 마음의 유연성 만들기와 목이나 허리를 유연하게 만드는 심신의 운동과 봄나라 형이상학 책 낭독공부 잊지 말고 행하며 삽시다. BOM-002626
- 봄106. 진공묘유(眞空妙有)의 이치(理致)와 하느님, 또는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이치(理致) BOM-002627
- 봄107. 낭독수행과 걷기돌아봄 수행생활로 정신개벽 인간개벽 이룩합시다. BOM-002628
- 봄108. 재색명리를 추구하는 사람에서 호연지기를 추구하는 사람으로 크게 달라지니 인간완성이요 인간개벽이로다. BOM-002629
- 봄109. 마음본위의 인간은 재색명리를 추구하면서 물질개벽을 도모하였고 정신본위의 인간은 호연지기를 추구하니 정신개벽 인간개벽으로 인간을 완성하도다. BOM-002630
- 봄110.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의 의미란 물질개벽을 위한 좌뇌본위에서 정신개벽을 위한 우뇌본위로 사람이 가는 길을 말합니다. BOM-002631
- 봄111. 물질이 개벽된 송도에서 출발하여 심신을 개벽하고 정신을 개벽하기 위한 송도에서 오이도를 거쳐 대부도를 넘어 선재도를 거쳐 영흥도에 당도하는 도통의 네 가지 과정이라고 할 것입니다. BOM-002632
- 봄112. 외부를 바라보는 동시에 인당(印堂)으로 내면을 들여다보는 「돌아봄」의 생활이 정착되고 보면 문득 「숨죽여봄」으로 돌변하여 보면 즉각 눈 앞이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아있음을 보고 깨닫게 됩니다. BOM-002633
- 봄113. 천지를 움직이는 천지의 대기(大氣)가 내 몸에서 저절로 돌아가니 신통한 일이로다. BOM-002634
- 봄114. 숨죽이고 가만히 있어 보니 알겠도다! BOM-002635
- 봄115. 육안(肉眼)을 통한 「바라봄」 가운데 인당(印堂)을 통한 「돌아봄」으로 영안(靈眼)을 떠서 태양을 만든 본태양(本太陽)인 호연지기(浩然之氣)를 봄이 견성(見性)이다. BOM-002636
- 봄116. 알고 보니 사람은 BOM-002637
- 봄117. 물질의 개벽이 완료된 세상을 인간이 맞이 하려면 BOM-002638
- 봄118. 대인(大人)과 소인(小人)은 어떻게 다른가? BOM-002639
- 봄119. 숨을 쉬어 보면, 다시 말하면 「숨죽여봄」을 하고 있으면 산절로, 수절로, 산수간에 나도 절로인 삶의 이치와 운행법칙이 각자의 몸에서 이루어짐을 보게 됩니다. BOM-002640
- 봄120. 만수무강(萬壽無疆)이란? BOM-002641
- 봄121. 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입니까? 부정적인 관점으로 비난하면서 살 것 입니까? 긍정적인 관점으로 잘 보아주면서 살아갈 것 입니까? BOM-002642
- 봄122.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인 사람의 얼, 정신에서 직통으로 나오는 천지신명(天地神明)의 진실하고 거룩하고 아름다운 파장(波長), 파동(波動)인 꾸미지 않고 말하는 사람다운 말소리, 자기가 내는 자기의 음성 한번이라도 들어 보셨나요? BOM-002643
- 봄123. 번뇌망상을 즉각 퇴치하는 법 BOM-002644
- 봄124. 나는 어떤 사람인가? 소아인가? 대아인가? BOM-002645
- 봄125. 상극(相剋)과 상생(相生)이라는 대립, 갈등, 투쟁을 하던 분열(分裂)에서 상극과 상생을 하나로 융합(融合)하여 두뇌개벽, 인간개벽에 성공을 거둡시다. BOM-002646
- 봄126. 종교가 아닌 형이상학의 공덕 BOM-002647
- 봄127. 인간은 조물주이면서 피조물이기도 한 존재입니다. BOM-002648
- 봄128. 사람을 대하는 부정과 긍정의 갈림길. BOM-002649
- 봄129. 「걷기 돌아봄」 수행을 통하여 자기의 수행의 정도를 점검해 봅시다. BOM-002650
- 봄130. 현상의 하늘과 본질의 하늘은 어떻게 다르며, 천성 본성을 깨우쳐 덜된 사람이 완성된 사람이 되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BOM-002651
- 봄131. 지상낙원을 어떻게 건설합니까? BOM-002652
- 봄132. 본태양(本太陽)의 빛 색(色)은 어떤 성질과 능력을 지닌 존재일까요? BOM-002653
- 봄133. 가장 큰 복이라면 남에게서 받는 복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에게서 받는 복이 가장 큰 복입니다. BOM-002654
- 봄134. 침묵과 웅변은 어떻게 다른가? BOM-002655
- 봄135. 태극기가 국기인 나라에서 인류를 개벽시킬 형이상학이 나오는 것은 이치의 당연함이다. BOM-002656
- 봄136. 일원상(一圓相)이란 말은 무엇을 뜻하는가? BOM-002657
- 봄137. 화강수승(火降水昇)이 몸에서 일어난 의미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할 것 입니까? BOM-002658
- 봄138. 우주와 세상과 인생을 한마디로 말해봅시다. BOM-002659
- 봄139. 만물의 영장인 인류는 정신(精神, soul, spirit)이라는 하나의 조상에게서 태어난 동일한 정신의 후손들 입니다. BOM-002660
- 봄140. 좌파와 우파의 문제 BOM-002661
- 봄141. 어째서 봄나라 형이상학이 태동된 것인가? BOM-002662
- 봄142. 사람이 자기가 되고 싶은 사람을 스스로 정해 놓고 자기의 노력을 통하여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BOM-002663
- 봄143. 좌뇌인 생각과 우뇌인 감각을 지닌 우리 인간이 어째서 생각으로 말하는 자기가 내는 자기 소리를 자기가 듣지 못하면서 말하며 자기의 몸 동작을 즉시에 비추지 못하고 알아차리지 못하는 무명중생(無明衆生)이 되고 말았는가? BOM-002664
- 봄144. 형이상학 공부를 할 자격이 있는가? 없는가? BOM-002665
- 봄145. 무엇을 보고 사람을 위대하고 존엄하다고 하는가? BOM-002666
- 봄146. 진정한 물질개벽이 이 세상에 완료된, 선천의 물질개벽이 완료된 상태란 실지로 어떻게 물질개벽이 이루어진 세상이겠습니까? BOM-002667
- 봄147. 나는 된 사람인가? 아니면 아직 덜되고 못된 사람인가? 부지런히 형이상학 전자책 공부 열심히 해 나갑시다. BOM-002668
- 봄148. 화강수승(火降水昇)이 일어나는 천지(天地)의 호연지기(浩然之氣)가 사람의 몸에서도 두냉족열(頭冷足熱)로 작용하니 BOM-002669
- 봄149. 원만구족(圓滿具足)이란? BOM-002670
- 봄150. 자기의 공부 정도를 점검해 볼 일곱까지 점검사항 BOM-002671
- 봄151. 어째서 후천의 인간개벽을 한반도에 있는 한민족이 주도하게 된 것 일까요? BOM-002672
- 봄152.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을 통하여 사람이 하늘이라는 내용에 자발적으로 공감하고 긍정하고 찬동하여야 비로소 그러한 진리를 스스로 「알아먹게」 되어 그러한 깨달음이 자기 것이 되는 것 입니다. BOM-002673
- 봄153.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추구할 것 입니까? 재색명리(財色名利)를 추구할 것 입니까? BOM-002674
- 봄154. 좌뇌본위 마음본위에서 우뇌본위 정신본위로 바꾸어 인간개벽으로 지상천국 이룩합시다. BOM-002675
- 봄155. 인간의 정신머리가 천지의 주인이니 인간이 우주만유 천지만물의 주인이로구나~ BOM-002676
- 봄156.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착한 사람, 악한 사람이 실지로 존재하는 것 일까요? BOM-002677
- 봄157. 나에게 있어서의 형이상학(形而上學)이란 무엇이라고 할 것 입니까? BOM-002678
- 봄158. 원수를 은인으로 만들기 위하여서는 어두운 그림자 음(陰)이 주도하는 생각위주 좌뇌본위의 두뇌를 은은하게 비추는 광명, 양(陽)이 주도하는 감각위주 우뇌본위의 두뇌로 변화를 시켜야 음양상극에서 음양상생의 인간과 세상으로 바뀌어지는 정신개벽의 후천세상이 도래할 것 입니다. BOM-002679
- 봄159. 무심에서는 감각이 살아나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으며 유심에서는 생각이 밤하늘에서 빛나는 별빛처럼 반짝거리면서 난무(亂舞)합니다. BOM-002680
- 봄160. 정신개벽과 육체개벽이 이루어진 증거는 무엇입니까? BOM-002681
- 봄161. 생사일여(生死一如)의 경지란 도대체 어떤 경지를 말합니까? BOM-002682
- 봄162. 테두리가 없어서 가이 없고 광대무량(廣大無量)하니 무한(無限)한 우주의 하늘을 내면(內面)인 골통 속 동굴(洞窟) 안을, 동굴의 어귀인 인당(印堂)에서 「돌아봄」으로 영안(靈眼)으로 정신(精神)을 발견한 다음 늘 우러러 보며 감상하고 감동하며 즐기며 살면서 하단전(下丹田)까지 내려와 머물고 있던 정신(精神)이 운기조식(運氣調息)으로 화강수승이 BOM-002683
- 봄163. 코만지기 보다 더 쉬운 법이 있다면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BOM-002684
- 봄164. 우리 말의 「숨쉰다」는 말의 오묘(奧妙)함과 하늘이 구도(構圖)놓은 예정조화(豫定造化) BOM-002685
- 봄165. 우리 한번 견성해 봅시다. BOM-002686
- 봄166. 「숨쉬어봄」, 「숨죽여봄」만 할 줄 알면 BOM-002687
- 봄167. 우리 말에 있는 「숨쉰다」라는 말과 「일없습니다」라는 말 이 두가지 말이야말로 진리의 알파와 오메가라고 할 것 입니다. BOM-002688
- 봄168. 죽음의 번뇌에서 벗어나 지금 여기의 삶을 행복하게 살려면 BOM-002689
- 봄169. 인간의 두뇌에서 단절된 본질계와 현상계, 지옥과 천당을 통하게 하여 구원을 받도록 하는 누구나 갈 수 있는 「봄나라 형이상학」의 큰 신작로, 큰 길 「형이상학」 BOM-002690
- 봄170. 수화(水火)의 기운을 자유자재(自由自在)하게 다스릴 줄 아는 정신의 신통력(神通力)을 행사할 줄 아는 정신이 개벽된 사람이 됩시다. BOM-002691
- 봄171. 두냉족열(頭冷足熱)의 체질(體質)로 바뀌려면 BOM-002692
- 봄172. 정중동(靜中動)으로 돌아 가는 우주만유 천지만물의 살아가는 이치를 자세하게 지켜보면서 묘사를 해보면 BOM-002693
- 봄173. 영흥(靈興)과 법흥(法興)을 어떻게 설명할 것 입니까? BOM-002694
- 봄174. 자기가 말하는 소리를 자기가 들을 수 있는 득음(得音)의 경지가 중요한 까닭 BOM-002695
- 봄175.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세계 각국의 70억에 달하는 모든 동포들에게 최초로 고(告)하는 바이니 제일 고약한 죽음의 공포를 몰아내고 천당 극락에서 안심입명의 삶을 살면서 지상천국을 함께 건설해 나가십시다. BOM-002696
- 봄176. 관심의 촛점이 밖으로 남에게로 향하는가? 아니면 자기 자신에게로 관심을 집중하는가? BOM-002697
- 봄177. 정지상태(停止狀態)에서 어떻게 하여 점차적으로 탄력을 받고 저절로 움직여지는 것 일까요? BOM-002698
- 봄178. 어째서 별 볼 일이 없다고 하는가? BOM-002699
- 봄179. 자기 입으로 말하는 말소리를 즉시적(卽時的)으로 자기 귀로 들으면서 말할 수 있게 된다면, 그러한 관음(觀音)의 능력과 의미에 대하여 우리 한번 정리해 봅시다. BOM-002700
- 봄180. 진선미(眞善美)를 사람에게 대입(代入)해 보면 BOM-002701
- 봄181. 정중동(靜中動)의 호흡에서 중(中)의 상태를 자세히 묘사해 보면 BOM-002702
- 봄182. 하늘이란 천당(天堂)을 말하고 광명(光明)이란 극락(極樂)을 말하는 것 입니다. BOM-002703
- 봄183. 대장부 살림살이 이만하면 족하도다. BOM-002704
- 봄184. 인간 개개인에게 내재된 정신(精神, soul, spirit)머리가 우주의 주인이며 조물주라는 사실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BOM-002705
- 봄185.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이 나오기 까지의 에피소드 BOM-002706
- 봄186.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BOM-002707
- 봄187. 외롭고 심심하고, 쓸쓸하고 허전해지는 순간 무작정 오락이나 게임 속으로 도피하지 말고 정상적으로 차분하게 대처하고 수습하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BOM-002708
- 봄188. 얼아, 어른, 「어르신」의 바른 뜻을 해명함. BOM-002709
- 봄189.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 시점에 나타나 전인류를 압박하고 있는 까닭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BOM-002710
- 봄190. 여의주(如意珠)를 자기의 내면(內面)에서 찾아서 거듭난 인간, 위대(偉大)하고 존엄(尊嚴)한 인간으로 환골탈태(換骨奪胎) 합시다. BOM-002711
- 봄191. 지금, 당장, 한 소식하여 견성도인 되어 봅시다. BOM-002712
- 봄192. 그대는 고독(孤獨)이라는 병에서 놓여난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어디 한번 점검해봅시다. BOM-002713
- 봄193. 대원정각(大圓正覺)하면 크고 작고, 있고 없고, 라는 현상계를 초월(超越)하게 되니 해탈(解脫)이로다! BOM-002714
- 봄194. 자기의 내면에 깃든 정신머리는 대소유무를 초월한 기적이사 그 자체입니다. BOM-002715
- 봄195. 형이상학(形而上學)으로 재색명리(財色名利)를 추구하며 살던 인간이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추구하며 사는 인간이 됩시다. BOM-002716
- 봄196. 수동식(手動式)으로 살아가는 인간을 자동식(自動式)으로 살아가는 인간으로 개벽(開闢)시키는 것이 봄나라 형이상학입니다. BOM-002717
- 봄197. 정신(精神, soul, spirit)을 「늘봄」하며 살아야 한다. BOM-002718
- 봄198.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주셔요 BOM-002719
- 봄199. 송구영신(送舊迎新)이야말로 현상인 물질을 주로 추구하던 수구(守舊)에서 본질인 정신을 주로 추구하는 진보(進步)로 나아감이라면 어떻게 하여야 가능하겠습니까? BOM-002720
- 봄200. 선천의 물질개벽을 마무리하고 후천의 정신개벽을 한없이 열어갑시다. BOM-002721
- 봄201. 상대방과 대화중 상대방이 쓰는 용어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말에 억장이 무너지는듯 갑자기 말이 꽉 막히고 닫혔을 때 자기 안에 형성된 대화의 장벽을 어떻게 스스로 무너뜨리고 상대방과 차분하게 대화를 재개하여 소통하고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사태를 이끌어 상대방과 넉넉한 이해를 이끌어 낼 수 있겠습니까? BOM-002722
- 봄202. 「바라봄」으로, 물질을 보며 사는 선천의 삶과 동시에 「돌아봄」으로 형이상학으로 정신을 보며 사는 후천의 삶의 의미, 정신개벽을 이룩할 세상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한 걸음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BOM-002723
- 봄203. 바라봄으로 육안(肉眼)으로 물질만 보면서 사는 삶은 동물이 사는 방식이고 「돌아봄」으로 영안(靈眼)으로 정신(精神)을 보며 사는 삶이야말로 사람다운 사람이 사는 방식이라고 할 것 입니다. BOM-002724
- 봄204. 대명천지(大明天地)가 되게 하려면 BOM-002725
- 봄205. 물질개벽이 된 국제도시 송도(松島)에서 출발하여 네단계의 통과조건을 충족시켜야 정신이 개벽된 영흥도(靈興島)에 도착하여 정신개벽에 성공한 것 입니다. BOM-002726
- 봄206. 단전호흡을 정중동(靜中動)이라고 볼 때 중(中)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 말 입니까? BOM-002727
- 봄207. 과학(科學, science)과, 「봄나라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은 만유인력(萬有引力)의 법칙(法則)이라는 점에서 같은 궤도(軌道)를 달립니다. BOM-002728
- 봄208. 정신개벽의 때가 도래하였으니 잃어버린 정신을 찾는 일에 전심전력할 때 입니다. 봄님들이여 분발합시다! BOM-002729
- 봄209. 후천의 정신개벽, 인간개벽은 어떻게 하여야 대립 갈등 투쟁을 극복하고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는 인간세상을 만들 것 입니까? BOM-002730
- 봄210. 봄나라 양대 수행법인 1. 낭독수행법과 2. 「걷기 돌아봄」 수행법에 대한 참고 사항 총정리 BOM-002731
- 봄211. 「돌아봄」이야말로 조물주이며 창조주인 인간의 정신머리를 깨닫는 유일무이한 형이상학으로 정신을 깨닫는 보편적인 법인 것 입니다. BOM-002732
- 봄212. 생각과 감각에 대한 개념정리 BOM-002733
- 봄213. 천지신명이며 조물주이자 창조주인 인간에 내재된 인간의 정신머리가 드디어 때가 됨에 칼을 빼 들었습니다. BOM-002734
- 봄214. 도봉산(道峯山)에서 발원(發源)한 본질(本質)의 정기(精氣)가 서울의 병풍인 북한산(北漢山) 보현봉(普賢峯)을 거쳐 창덕궁(昌德宮) 들어가는 대문인 돈화문(敦化門)을 거쳐 인정전(仁政殿)에 자리잡으니 인류 정신개벽(精神開闢)의 대도(大道)가 일어날 터전이 마련된 것 입니다. BOM-002735
- 봄215. 나는 인간으로서 다 같이 정신머리를 공유(共有)한 누구나 다 같은 인간인지라 서로 공경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위대(偉大)하고 존엄(尊嚴)한 존재인 것 입니다. BOM-002736
- 봄216. 형이상학(形而上學)을 공부하는 목적은 견성(見性)을 함에 있다고 할 것 입니다. BOM-002737
- 봄217.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으로 신본주의(神本主義, the God-oriented)에서 인본주의(人本主義, humanism)로 탈바꿈을 하여 우주의 주인다운 삶을 누려봅시다. BOM-002738
- 봄218. 천지신명(天地神明)이 어떤 경로를 통하여 서울 종로에 인간정신을 모신 사당(祠堂)을 만든 것 일까요? BOM-002739
- 봄219. 봉황(鳳凰)이라는 말은 천지신명(天地神明)인 인간정신(人間精神)을 은유적(隱喩的)으로 표현한 말인 것 입니다. BOM-002740
- 봄220.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 본질(本質)의 빛, 본태양(本太陽)의 은은한 빛을 늘 보면서 사는 견성(見性)을 한 사람의 인품(人品)이나, 경지(境地)가 어떠한지를 한번 알아 봅시다. BOM-002741
- 봄221. 정신개벽과 육체개벽을 이룩하니 인간개벽이요 우주의 섭리 이룩함이로다. BOM-002742
- 봄222. 종교를 초월한 형이상학으로 두뇌개벽 인간개벽 이룩하여 외부의 신이나 인간에게도 따라지 신세를 벗어나 대자유인이 되고, 평화를 누리는 사람이 되어 극락과 평화를 누리는 명실상부한 사람으로 거듭나 지상천국 이라는 우주의 섭리를 완성합시다. BOM-002743
- 봄223. 어떻게 수행을 하여 어째서 대덕군자가 되고, 인간개벽이 된다고 하는가? BOM-002744
- 봄224. 2020년 벽두에 아리랑은 봄나라 형이상학으로 화려하게 부활하여 인간의 정신머리가 천지신명(天地神明)임을 온 세상에 천명(闡明)하고 두뇌개벽 인간개벽으로 우주의 섭리를 완성하는 사명을 완수할 것 입니다. BOM-002745
- 봄225.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물러가면 봄나라 봄님들이 다 같이 모여 노을빛 속에 앉아 원아가 정신의 광명을 체험하고 깨달은 정신의 광명의 속성이나 성품에 관하여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이야기 해드릴 작정입니다. BOM-002746
- 봄226. 새벽빛 노을빛이 정신의 빛이요 본태양의 빛이니 새벽빛 노을빛을 주목하고 감각하고 연구하여 정신의 성품을 깨닫고 증득하여 후천의 정신개벽으로 인간개벽을 앞당깁시다. BOM-002747
- 봄227. 어째서 침묵은 금(金)이요, 웅변은 은(銀)이라고 하는가? BOM-002748
- 봄228. 「아라마루」란 말은 마루(宗)가 무엇인지 아는가? 라는 뜻 입니다. BOM-002749
- 봄229. 두뇌개벽 인간개벽으로 조물주의 섭리를 완수하는 길은 종교가 아닌 형이상학(形而上學)을 통한 길 입니다. BOM-002750
- 봄230. 주종관계가 아닌 주인공의 길이야말로 사람이 나아가야 할 길이다. BOM-002751
- 봄231. 마음본위의 옛 사람이 정신본위의 신 인간으로 개과천선(改過遷善)하여야 조물주의 예정조화(豫定調和)가 이루어지고 우주의 섭리(攝理)가 이루어집니다. BOM-002752
- 봄232. 욱하는 성질을 내지 않을 수 있는 까닭이란 무엇 때문인가요? BOM-002753
- 봄233. 조물주의 창조성, 다시 말하면 정신의 광명은 어떠한 성질을 가졌길래 창조력을 발휘할수 있는가? BOM-002754
- 봄234. 정신(精神)은 부동심(不動心)입니다. BOM-002755
- 봄235. 빛과 그림자와의 관계 BOM-002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