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97. 정신(精神, soul, spirit)을 「늘봄」하며 살아야 한다.
원문
봄197.
정신을
(精神)
(soul, spirit)
「늘 봄」
하며
살아야
한다.
지금까지
인류는
재색명리에
(財色名利)
대한
욕심인
(慾心)
마음에
의지하여
무노동
무임금이라는
율법을
만들고
그
율법의
지배를
받는
물질의
노예로
살아가는
형편없이
가련한
존재로
죽지
못해
살아가는
불쌍한
(不雙)
존재가
사람들인
것
입니다.
정신이란
(精神)
영적인
(靈的)
존재로
우리들
몸
안에도
있고
몸
밖에도
있는
테두리가
없는,
가이
없고,
낱이
없으므로
크고
작음과,
있고
없음에,
속하지
않는
본질의
하늘이며
그
하늘에서
빛나는
빛(陽)과
그림자(陰)라는
양극단이
(兩極端)
두루
융합된
(融合)
창조의
에너지를
지닌
하늘이며
조물주인
은은한
빛으로
태양을
만든
본태양을
정신이라고
(精神)
부르므로
현상의
(現象)
하늘을
보거나,
산이나
강이나
바다나
들판을
볼
때나,
도시나
농촌을
볼
때에도
정신이라는
조물주,
하느님을
동시에
볼
수
있어야
비로서
사람이
천지만물을
내면에
품은
위대하고
존엄한
만물의
영장이며
우주의
주인이라고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