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라 디지털 원전
20권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하)

봄201. 상대방과 대화중 상대방이 쓰는 용어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말에 억장이 무너지는듯 갑자기 말이 꽉 막히고 닫혔을 때 자기 안에 형성된 대화의 장벽을 어떻게 스스로 무너뜨리고 상대방과 차분하게 대화를 재개하여 소통하고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사태를 이끌어 상대방과 넉넉한 이해를 이끌어 낼 수 있겠습니까?

문서 ID BOM-002722
20권 · 봄나라 형이상학 전자책(하)
저자 유종열
권내 봄 번호 봄201
원문
봄201.
상대방과
대화중
상대방이 
쓰는
용어에
도저히
묵과할 
없는
말에
억장이
무너지는듯
갑자기
말이
막히고
닫혔을
자기
안에
형성된
대화의
장벽을
어떻게
스스로 
무너뜨리고
상대방과
차분하게
대화를
재개하여
소통하고
이해하고
납득할
있도록
긍정적으로
사태를
이끌어
상대방과
넉넉한
이해를
이끌어
있겠습니까?
억장이
막히는
순간에는
상대방의
말이
자기
생각에
어처구니
없다라고
느끼자마자
시비를
따지고
항복을
받아내려는
공격적인
욕구가
분출하기
직전의
일촉즉발의
위기의
순간인지라.
먼저
자기를
「돌아봄」
으로
부글부글
끓는
자기의
마음부터
비추는
수순을
밟아
자기의
마음을
순간적으로
평정시키는
일이
선결사항
이므로
스스로
자기
속에서
들끓는
역정을
비추어 
달래고
어루만지고
가라앉힌
다음
어떠한
견지에서
남북
이라고
하지 
않고
북남
이라고
하셨는지
질문을
던진
다음
자기
스스로도
어떤
연유로
북남이라고
했을까
이해해보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작동시켜
스스로
북남이라고
한 
것은
상(上)과
하(下)라는
관점에서
나온
말임을 
이해가 
되면
완전히
평정한
마음으로
돌아가니
성질이
난 
것도
자기가 
일이며
평정심을
찾은 
것도
자기가
수습한 
일이니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는
도리이니
친구
덕분에
넉넉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구사하는
실력을
연마하게
되었으니
오히려
감사하다는
데에
까지
이르러야
한 
높은
경지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스스로
의미있는
대화였다고
간주하니
인생공부
아주
셈이
아니겠습니까?
부속자료

원문에 연결되어 있던 외부 미디어입니다. 원전 텍스트와는 별도로 보존합니다.

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2722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d971e7bcdac1eef6f665b486cfd31c69e13dc5bb7782f870ac60179392d20f71
원자료 HTML SHA-256
c9314c3e0636d59cb815fdc9490de9a95c8bb305e18370eda0f6c9c3abb734fd
판본 보관
R01 JSON · R01 TXT
기계 판독
JSON · 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