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34. 정신(精神)은 부동심(不動心)입니다.
원문
봄234.
정신은
(精神)
부동심
(不動心)
입니다.
마음은
생각과
감정으로
동(動)하고
변(變)하는
현상적
물질적인
차원이라면
정신은
(精神)
무심,
(無心)
무아로,
(無我)
천지만물
우주만유의
본질인
천지신명으로
(天地神明)
부동하고
(不動)
불변한
(不變)
신령스러운
(神靈)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
입니다.
그러므로
정신은
부동하고
불변한
영적존재로서
(靈的)
정신을
부동심
이라고
하는
뜻은
중심에서
밖으로
떨어져
나가지
못하도록
끌어당기고
있으므로
오로지
중심을
잡고
있을
따름이니
부동심
이라고
표현하는
것
입니다.
중심에서
밖으로
흐트러지지
않도록
밖으로
떨어져
나가지
못하도록
잡아당기는
만유인력을
(萬有引力)
지닌
존재이므로
한
생각에
이끌려
밖으로
끌려나가지
않고
감정의
물결에
따라
조금도
흔들리지
않으니
부동심
(不動心)
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딱맞는
말인
것
입니다.
그러므로
정신을
「늘봄」
하노라면
마음의
속성인
생각에
끌려
밖으로
나가지
않고
희노애락의
물결에
조금도
출렁
거리지
않아야
정신의
본연의
모습을
정견하는
(正見)
견성이라고
(見性)
할
것
입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정신을
점검할
때의
요령으로
간직하면
유용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