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라 디지털 원전
18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원전 문서 175편

  1. 서문1. 돈화문의 의미 BOM-002118
  2. 봄1. 제 2차 트레킹코스의 여정(旅程) BOM-002119
  3. 봄2. 내면에서 일어나는 바람소리 물소리 알아차리기 BOM-002120
  4. 봄3. 파동 파장 소리(音)가 일어나는 내면의 세계 입문하기 BOM-002121
  5. 봄4. 유심(有心)의 나에서 무심(無心)의 나로 BOM-002122
  6. 봄5. 뒤집기의 중요성 BOM-002123
  7. 봄6. 운기(運氣)를 주관하는 장기(臟器), 폐장(肺臟)과 심장(心臟)의 사용법 BOM-002124
  8. 봄7. 수행(修行)이 「가만히 있어봄」의 단계를 통과하면 BOM-002125
  9. 봄8. 유심(有心)을 사심(私心)이라면 무심(無心)은 공심(公心)이므로 BOM-002126
  10. 봄9. 숨죽여봄이 이루어진 연후에 만수무강(萬壽無疆)합니다. BOM-002127
  11. 봄10.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이론과 실제 BOM-002128
  12. 봄11. 심신이 시원(COOL)하십니까? BOM-002129
  13. 봄12. 머리에는 항시 서늘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르고, 수족(手足)에는 뜨거운 온천이 힘차게 흘러내려, 돌고 돌아야 BOM-002130
  14. 봄13. 책의 낭독을 통한 트레킹 요령 BOM-002131
  15. 봄14. 수승화강(水昇火降)을 수행(修行)하기 BOM-002132
  16. 봄15. 개천절(開天節)의 진정한 의미 BOM-002133
  17. 봄16. 작은 공간에 큰 공간이 들어올 수 있는 이치(理致) BOM-002134
  18. 봄17. 하단전이 주가 되어 코로 찬 공기를 흡입하여 심장에 다량의 산소를 공급하면 심장의 강력한 박동의 힘으로 수족의 말단까지 화강(火降)의 능력을 행사하면 몸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이치 BOM-002135
  19. 봄18. 수승화강(水昇火降)에서 수족(手足)의 반응(反應)이 다르게 나타나는 이치(理致) BOM-002136
  20. 봄19. 화강(火降)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요령 BOM-002137
  21. 봄20. 「가만히 있어봄」에서 저절로 수승화강이 이루어지는 이치 BOM-002138
  22. 봄21. 주시의 능력과 숨죽여봄의 능력과 단전호흡(丹田呼吸) 등 세가지의 능력이 갖추어져야 수승화강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BOM-002139
  23. 봄22. 수승화강과 운기조식으로 산소결핍증과 저체온증 예방과 치유가 가능한 이치 BOM-002140
  24. 봄23. 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고 별을 따야 신수(身手)가 달라진다. BOM-002141
  25. 봄24. 수승화강이 이루어지는 세(3)가지 과정에 대한 순차적 개념정리 BOM-002142
  26. 봄25. 몸이 아프지 않고 살 수 있는 이치가 있습니까? BOM-002143
  27. 봄26. 숨죽여봄이 유발(誘發)하는 두가지 효과(效果) BOM-002144
  28. 봄27. 인간개발 자아완성의 길이란? BOM-002145
  29. 봄28. 힘을 주고 받는 소통(疏通)의 미학(美學) BOM-002146
  30. 봄29. 남녀노소(男女老少)를 막론(莫論)하고 소통(疏通)하기 BOM-002147
  31. 봄30.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실제(實際)로 이루어지는 모습 주시(注視)해봄 BOM-002148
  32. 봄31. 누진통(漏盡通)으로 운기조식(運氣調息)이 되어야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이루어집니다. BOM-002149
  33. 봄32. 스마트폰 공장 초기화를 사람에게 비유하면 BOM-002150
  34. 봄33. 고정관념 선입관이 텅비어진 무심(無心)이 진정한 자산이다. BOM-002151
  35. 봄34. 「아무것도 아닌」 무심(無心)의 사람이라야 남의 평판(評判)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BOM-002152
  36. 봄35. 사람을 뽑거나 고르는 간단한 방법 BOM-002153
  37. 봄36. 단(丹)과 심(心)이 주도(主導)하는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조화(調和)를 얻기 까지 BOM-002154
  38. 봄37. 육체의 대표주자는 두뇌인가 심장인가? BOM-002155
  39. 봄38. 한 조각 붉은 마음 심장의 일편단심(一片丹心) BOM-002156
  40. 봄39. 선천(先天)은 좌뇌의 힘으로 후천(後天)은 우뇌의 힘과 가슴의 힘으로 BOM-002157
  41. 봄40. 배은망덕(背恩忘德)하지 말고 결초보은(結草報恩)하는 사람이 되면 BOM-002158
  42. 봄41. 무위이화(無爲而化)란? BOM-002159
  43. 봄42. 철이 든다는 말의 뜻은? BOM-002160
  44. 봄43. 심장(心臟)의 은혜(恩惠)부터 깨달아야 사은(四恩)에 대하여 보은(報恩)할 수 있습니다. BOM-002161
  45. 봄44. 몸과 마음이 아픈 것이 하늘이 주는 천벌(天罰)입니다. BOM-002162
  46. 봄45. 심장을 돌아보면 번뇌망상이 즉각 멈춘다. BOM-002163
  47. 봄46. 선천의 물질개벽과 후천의 정신개벽 BOM-002164
  48. 봄47. 철이들고 정신이 들어 지상낙원을 건설할 가이드가 됩시다. BOM-002165
  49. 봄48. 심장은 천지(天地) 수화(水火)의 축소판으로 태극기의 원형입니다. BOM-002166
  50. 봄49.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일으키는 번뇌망상 역시 연속적으로 일으키는 생각이라는 파동입니다. BOM-002167
  51. 봄50. 나에게 있어서의 정중동(靜中動)이란? BOM-002168
  52. 봄51. 평소에 징징거리지 않고 군정거리지 않고 침묵으로 무심으로 살면 BOM-002169
  53. 봄52. 피끓는 청춘 BOM-002170
  54. 봄53. 철이 들어 보아야 원만구족(圓滿具足)이 어떠한 것인지 느껴 알 수 있습니다. BOM-002171
  55. 봄54. 동정일여(動靜一如)가 생사일여(生死一如)다 BOM-002172
  56. 봄56. 천당극락(天堂極樂)이란 나에게 있어서 어떠한 상태를 말하는가? BOM-002173
  57. 봄59. 음양의 기운 BOM-002174
  58. 봄60. 어째서 150억년전 우주의 본질인 무한대한 태초의 하늘을 작은 골통 속에서 보아 견성(見性)이 가능할까요? BOM-002175
  59. 봄61. 생(生)과 사(死)가 둘이 아니고 하나(生死一如)인 까닭은? BOM-002176
  60. 봄62. 미신(迷信)이란 무엇인가? BOM-002177
  61. 봄63. 철부지(節不知)를 면합시다. BOM-002178
  62. 봄64. 본래면목(本來面目)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BOM-002179
  63. 봄65. 운기조식(運氣調息)과 누진통(漏盡通)으로 수승화강(水昇火降)하니, 머리에서 천당(天堂)이 몸에서 극락(極樂)이 이루어지도다. BOM-002180
  64. 봄66. 자기의 내면에서 빛나는 안광(眼光)과 안색(顔色) BOM-002181
  65. 봄67. 본격돌아봄에서 밤에 자면서도 깨어있는 명암이 하나인 오매일여(寤寐一如)의 경지가 되는 진정한 의의(意義) BOM-002182
  66. 봄68. 머리는 잔잔한 호수와 같고 심장은 동해바다의 파도와 같아야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됩니다. BOM-002183
  67. 봄69. 부처님이 새벽별 보고 깨친 사연 BOM-002184
  68. 봄70. 해수관세음보살(海水觀世音菩薩)은 우리 몸에서 무엇을 말하나요? BOM-002185
  69. 봄71. 시국집회를 통한 150만명의 참가자들이 깨달아야할 사항 BOM-002186
  70. 봄72. 누진통(漏盡通)이란? (숨죽여봄으로 숨이 쉬어있음을 보고 아는가?) BOM-002187
  71. 봄73. 외부를 밝힘은 가로등과 cctv로, 내부를 밝힘은 마음이 몸돌아봄(감각)으로 자기를 비추어 봄입니다. BOM-002188
  72. 봄74. 생사(生死)의 이치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와 같고 숨을 죽였다가 숨을 쉬는 이치와 같습니다. BOM-002189
  73. 봄75. 누진통(漏盡通)에서 본 숨쉬기와 정중동(靜中動)의 이치 BOM-002190
  74. 봄76. 생명(生命)이란 무슨 뜻인가요? BOM-002191
  75. 봄77. 신출귀몰(神出鬼沒)로 민중혁명(民衆革命)을 완성합시다. BOM-002192
  76. 봄78. 신출귀몰(神出鬼沒)이라는 말에 대한 올바른 해석 BOM-002193
  77. 봄79. 밖으로 대통령 탄핵이 이루어진 마당에 안으로 우리가 이룩해야할 사항 BOM-002194
  78. 봄80. 숨죽여봄에 자유자재가 되면 몸 자재 마음자재가 저절로 되어집니다. BOM-002195
  79. 봄81. "숨을 쉰다"는 말의 진정한 뜻은? BOM-002196
  80. 봄82. 숨죽여봄 이후 진아(眞我) 대통령을 등극시키기 까지의 이정표(里程標) BOM-002197
  81. 봄83. 이고(ego)는 유체이탈(幽體離脫)을 일삼는 귀신성(鬼神性)이다. BOM-002198
  82. 봄84. "숨죽여봄"이 끝이면서 시작입니다. BOM-002199
  83. 봄85. 분노에서 유발된 나의 언행이 초래하는 결과는 나에게 후폭풍(後暴風)으로 고스란히 돌아온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BOM-002200
  84. 봄86. "숨죽여봄"에서 안락해지기만 하면 자유자재가 되어 도를 통하게 됩니다. BOM-002201
  85. 봄87. 숨죽여봄에서는 주객일체이다. BOM-002202
  86. 봄88. 심신으로 분열(分裂)된 나인가 심신이 합일(合一)된 나인가 가늠해보기 BOM-002203
  87. 봄89.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지도(率性之道)란? BOM-002204
  88. 봄90. 나에게 있어서 통일(統一)이란 무엇인가? BOM-002205
  89. 봄91. 인간개발 자아완성을 통한 자유민주주의 확립의 길 BOM-002206
  90. 봄92. 인간개발 자아완성으로 이루어지는 네가지 큰 지혜 BOM-002207
  91. 봄93. 숨죽여봄(숨쉬어봄, 休息, 安息)이 생사해탈(生死解脫)이요 열반락(涅槃樂)이다. BOM-002208
  92. 봄94.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BOM-002209
  93. 봄95. 낭독공부와 숨죽여봄의 생활로 하늘 사람으로 형질변경(形質變更)하여 정신을 개벽시킬 씨종자가 됩시다. BOM-002210
  94. 봄96. Homo sapiens(인류)가 정신개벽에 성공하지 못하면 인간은 멸망하고 말것입니다. BOM-002211
  95. 봄97. 숨죽여봄으로 순간에 뿌리박은 삶을 삽시다. BOM-002212
  96. 봄98. 숨죽여봄으로 정신이 들어 침묵이 되면 BOM-002213
  97. 봄100. 숨죽여봄을 문득 깨달아 안락해지기 위한 돈오법(頓悟法) BOM-002214
  98. 봄101. 진리적으로 본 보수(保守)와 진보(進步)의 상관관계 BOM-002215
  99. 봄102. 사람은 어째서 존엄(尊嚴)하고 위대(偉大)한 존재인가? BOM-002216
  100. 봄103. 숨죽여봄의 의미(意味) BOM-002217
  101. 봄104. 시간(時間) 공간(空間)을 자유자재(自由自在)하는 우주의 주인 BOM-002218
  102. 봄105. 나의 골통 속에서 광대무량한 하늘을 여는 구체적인 방법 BOM-002219
  103. 봄106. 나의 내면에서 시간의 동정(動靜)을 자유자재하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 BOM-002220
  104. 봄107. 우왕좌왕(右往左往)하지 말고 하단전(下丹田)에 뿌리내리자. BOM-002221
  105. 봄108. 정신이 하단전에 뿌리를 내리면 BOM-002222
  106. 봄109. 율려(律呂)의 근본은? BOM-002223
  107. 봄110. 봄나라 낭독공부의 의의(意義) BOM-002224
  108. 봄111. 본질의 빛, 영성의 빛, 정신의 빛 체험해보기 BOM-002225
  109. 봄112. 정신 들었나? 나갔나? 정신 차려라! BOM-002226
  110. 봄113. 정신과 마음과 몸의 구분 BOM-002227
  111. 봄114. 감각이라고 하는 음(陰)의 힘이 생각이라고 하는 양(陽)의 힘을 이겨야 BOM-002228
  112. 봄115. 대도(大道)란 무엇인가? BOM-002229
  113. 봄116. 도(道)를 통하지 못하면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속으로 죽을 때까지 찾고 기다리는 집념(執念)이 그치지 않습니다. BOM-002230
  114. 봄117. 그대는 발심이 된 봄님이십니까? 아직 발심이 안된 봄님이신가요? BOM-002231
  115. 봄118. 육안(肉眼)과 심안(心眼)과 천안(天眼)과 영안(靈眼) BOM-002232
  116. 봄119. 명(明)과 암(暗), 음(陰)과 양(陽), 둘이 공화(共和)가 되고 하나가 되기까지 BOM-002233
  117. 봄120. 암흑의 하늘에서 광명의 하늘 맞이하기 까지 BOM-002234
  118. 봄121. 정신이 마음과 몸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려면 먼저 몸과 마음을 가만히 있어봄부터 할 줄 알아야 합니다. BOM-002235
  119. 봄125. 나와 하나의 관계 및 의미 BOM-002236
  120. 봄126.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BOM-002237
  121. 봄127. 「숨죽여봄」이 광화문(光化門)을 여는 게이트(gate)입니다. BOM-002238
  122. 봄128. 암탉이 알을 품고 가만히 있으면 때가 되어 병아리가 나오듯이 BOM-002239
  123. 봄129. 두뇌 안의 허무(虛無)를 불식(拂拭)시키지 못하면 바람이 난다. BOM-002240
  124. 봄130. 눈(眼)과 귀(耳)라고 하는 감각기관의 역할과 의미 BOM-002241
  125. 봄132. 왜 무의식적으로 살면 안되고 깨어살아야 하는가? BOM-002242
  126. 봄133. 정신이 들어 심신을 자유자재로 부리고 쓰기 까지의 전과정 요약해 봄 BOM-002243
  127. 봄134. 동정일여(動靜一如)의 이치(理致)에서 본 눈과 귀의 작용 BOM-002244
  128. 봄135. 창조적인 두뇌 개발로 정신력 복원과 심폐기능의 개선으로 건강한 신체만들기 BOM-002245
  129. 봄136. 권위주의(權威主義)의 청산(淸算) BOM-002246
  130. 봄137. 나는 내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정중동(靜中動)의 이치에 따라 저절로 살려지는 나입니다. BOM-002247
  131. 봄138. 좌뇌본위는 생각, 유심본위이고 ,우뇌본위는 감각, 무심(순수의식)본위인지라 BOM-002248
  132. 봄139. 턱을 당기고 허리를 바르게 세운 가운데 숨죽여봄 해보면 BOM-002249
  133. 봄140. 남에게 화를 내면 그 화가 고스란히 자기에게로 돌아온다 BOM-002250
  134. 봄141. 영육쌍전(靈肉雙全)을 단박 깨달아 내가 위대(偉大)하고 존엄(尊嚴)한 존재임을 실감(實感)해봅시다. BOM-002251
  135. 봄142. 내면에 두뇌 안에 시들지 않고 지지 않는 정신의 꽃 무궁화꽃이 피었습니까? BOM-002252
  136. 봄143. 내 논에 물을 가득 채운 다음 남의 논에 물꼬를 터주게 되는 단통심(丹通心), 신통심(神通心)의 도리 BOM-002253
  137. 봄144. 우리는 무엇을 하러 지구에 온 것인가? BOM-002254
  138. 봄145. 본연의 자기, 본질의 자기, 영성의 자기를 당장 깨달아 견성하려면 BOM-002255
  139. 봄146. 돌아봄 바라봄 늘봄의 안목이 단계적 점진적으로 변화해가는 봄나라 수행 3법 BOM-002256
  140. 봄147. 천성(天性) 본성(本性) 영성(靈性)을 보고 깨달으면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며 살게되는 까닭? BOM-002257
  141. 봄148. 두뇌 안 허공의 중심에 도장을 찍고 늘 바라봄으로 소통하면서 살아야 만물의 영장다운 삶입니다. BOM-002258
  142. 봄150. 영육쌍전(靈肉雙全),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란? BOM-002259
  143. 봄151. 용(龍)이 등천(登天)하는 소식(消息) BOM-002260
  144. 봄152. 유심본위의 물적인 인간이 무심본위의 영적인 인간, 침묵의 인간 되기위해 마지막으로 드리는 말씀 BOM-002261
  145. 봄153. 인간계발 자아완성을 위한 상중하단전 수행법 총정리 BOM-002262
  146. 봄154. 생각의 노예에서 생각의 주인이 되기까지 자문자답해보기 BOM-002263
  147. 봄155. 마음을 비우라고 하는데 도대체 무얼 비우란 말인가? BOM-002264
  148. 봄156. 열반락(涅槃樂) 천상락(天上樂) 누리는 법 BOM-002265
  149. 봄157.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을 말하는가? BOM-002266
  150. 봄158. 인간계발 자아완성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설정을 무엇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까? BOM-002267
  151. 봄159. 귀신성과 동물성으로부터 벗어나는 법 BOM-002268
  152. 봄160. 철이 든다는 뜻은? BOM-002269
  153. 봄161. 사람의 음성을 듣고 감별해보는 성속(聖俗)의 구별법 BOM-002270
  154. 봄162. 격물치지(格物致知)해 본 본질의 성품 BOM-002271
  155. 봄163. 정중동(靜中動)이 인간 신체 업그레이드와 자동화의 시발점이요 전환점입니다. BOM-002272
  156. 봄164. 나에게서 이루어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理致) BOM-002273
  157. 봄165. 두뇌 안에 열린 무한 하늘과 무량 광명을 자세히 보면서 음미하고 체받기 (견성법) BOM-002274
  158. 봄166. 정중동의 이치로 돌아가는 단전호흡의 파장과 파동이 주는 순리자연(順理自然)한 숨결과 율려(律呂) BOM-002275
  159. 봄167. 고요할 정(靜)과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과의 연관성 BOM-002276
  160. 봄168. 내면에서 욱하고 올라오는 불기운을 다스리려면 BOM-002277
  161. 봄169. 감각이 생각을 자유자재로 부리고 써서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으로 거듭납시다. BOM-002278
  162. 봄170. 고요를 뜻하는 「숨죽여봄」과 「가만히 있어봄」을 동시적으로 하나로 작용하면 BOM-002279
  163. 봄171. 진공묘유 BOM-002280
  164. 봄172. 두뇌 안에서 일원상(一圓相)이 이루어져야 눈 앞에 대원경(大圓鏡)이 뜹니다. BOM-002281
  165. 봄173. 창덕궁(昌德宮) 들어가는 정문(正門)인 돈화문(敦化門)시대를 엽시다. BOM-002282
  166. 봄174. 수승화강(水昇火降) BOM-002283
  167. 봄175. 집중력(集中力)을 길러 핵폭발을 미연에 방지합시다. BOM-002284
  168. 봄176. 정신의 모습, 조물주의 모습, 하나님의 모습 BOM-002285
  169. 봄177. 영(靈)과 육(肉)이 하나가 되면 육안이면서 영안이 되어 대원경(大圓鏡)이 뜹니다. BOM-002286
  170. 봄178. 정신은 본질로서 부동한 법인데 어찌 정신이 나갔나? 들었나? 라는 말씀이 가능할까요? BOM-002287
  171. 봄179. 봄나라 로고(logo) 설명 BOM-002288
  172. 봄180. 도덕의 궁극적인 목표는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BOM-002289
  173. 봄181. 진리적으로 본 민주(民主), 공화(共和), 복지제도(福祉制度) BOM-002290
  174. 봄182. 이목(耳目)이 총명(聰明)하다고 하는 말의 뜻은? BOM-002291
  175. 봄183. 성품(性稟)에서 본 광명(光明)과 암흑(暗黑)의 장단점(長短點) BOM-002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