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95. 송구영신(送舊迎新)
원문
봄195.
송구영신
(送舊迎新)
송구영신이란
(送舊迎新)
말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뜻으로
흔히
새해인사말로
사용합니다.
비단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만
송구영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를
마감하고
내일을
맞이할
때도
송구영신이요,
한
달을
보내고
다음
달을
맞이할
때도
송구영신이요,
한순간을
보내고
다음
순간을
맞이할
때도
송구영신입니다.
봄이
무한하고
영원한
까닭은
스스로
송구영신하는
봄의
힘
때문입니다.
부단히
묵은
것을
보내고
새
것을
맞이하기에
봄이
오고
움이
트고
꽃이
피고
새가
웁니다.
송구영신하므로
부자장자가
되고
천수만수
누립니다.
만만세입니다.
원아
새해
아침
봄님들에게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송구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