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 낭독을 통한 집중력계발
원문
봄7.
낭독을
통한
집중력계발
진리의
원본(原本)인
정신은
「광명의 하늘」이고
하늘은
텅비어
제로(0)이고
광명은
한빛으로
하나(1)
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는
공간(0)을
감지하는
감각(0)과
시간(1)을
굴리는
생각(1)
입니다.
하늘(0)과
광명(1)이
둘이면서
하나로
딱
들어맞는
것과
같이
감각(0)과
생각(1)도
둘이면서
하나
입니다.
하나로
통하고
하나가
실현되는
것이
집중력
입니다.
감각이
배제된
가운데
생각
단독으로
집중하면
중심이
없고
공간이
없어
가상공간을
만들어
가상공간에
빠지게
되어
자기
몸을
잃어버리고
주변의
상황까지
놓치게
되어
지금
여기에
깨어있지
못합니다.
올바른
집중이란
감각이
열린
무심의
하늘
가운데
생각을
통해
일심의
광명으로
본심을
회복시켜야
쓸
수
있습니다.
집중력이란
감각과
생각이
동시적으로
어우러져
작동하는
정신력
입니다.
집중력을
계발하려면
하나의
행동
가운데
감각계발과
생각의
계발이
동시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기에
딱
맞는
수행이
바로
책읽기
낭독입니다.
눈으로
글자를
보고
한글자도
틀리지
않게
입으로
소리
내어
읽는
동시에
귀로
자기가
읽는
소리를
들으면서
머리로
생각으로
그
뜻을
화안하게
알때까지
반복해서
수행함으로써
분열된
시각과
청각을
일치시키고
시각으로
파악한
글자의
모양
입자를
입으로
내는
소리와
일치시키고
입으로
내는
파장을
청각과
일치시키고
소리를
들으면서
그
뜻을
파악하는
감각과
생각의
총체적
수행으로
눈과
귀라고
하는
감각기관의
분열을
집중시키고
일치시켜
감각의
통일을
기하는
한편
나아가서
감각과
생각의
분열을
집중시키고
일치시켜
감각과
생각의
통일을
이룩하여
정신의
통일을
기하게
됩니다.
정신이
통일되어야
집중력이
이루어집니다.
집중력이란
정신력
입니다.
책읽기
낭독을
통해
시각
청각으로
분열된
감각을
합일시켜
최종적으로
생각과
감각
입자와
파동의
분열현상을
합일시킴으로써
눈과
입과
귀와
두뇌를
한줄로
꿰어
협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정신력
집중력이
계발되어
공부
잘하고
일
잘하고
나아가서
정신
자체를
깨닫기에
이릅니다.
2011. 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