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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감각계발

봄8. 목소리 말소리의 성형(成形)

문서 ID BOM-001229
12권 · 감각계발
저자 유종열
작성일
권내 봄 번호 봄8
원문
봄8. 
목소리 
말소리의 
성형(成形) 
모양과
색깔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
머리카락을
물들이고
얼굴을 
성형하는 
것은
빛의 
입자적인 
면을
아름답게
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노래방이나 
노래교실에서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하여
노래연습을 
하는 
것은
빛의 
파장과
파동적인 
면인
목소리를 
아름답게 
내기 
위해서 
입니다.
 
파장적인 
면에서 
볼때
노래는 
어쩌다가 
부르지만
말은 
항상 
하여야
하는 
만큼
말을 
아름답게 
하는 
일이 
더욱 
중요합니다.
 
노래는 
잘 
불러도
일상
대화하는 
자기의 
말소리는 
바뀌지 
않습니다.
 
입자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데 
눈을 
떴으니
다음으로는
파장적인 
아름다움에 
눈을 
뜰 
입니다.
 
사람은 
얼굴과 
표정과 
말소리에 
인격이 
다 
나타납니다.
 
평소 
말하는 
목소리가
강약의 
세기와 
완급의 
흐름을
말의 
내용에 
따라 
코드를 
잡고
단어 
하나 
하나에 
대한 
고저장단의 
멜로디를
절도에 
맞게 
하여
상대방이 
알아듣기 
쉽게 
명료하고 
아름답게 
하여
친근감과 
호감을 
유발하는 
소리로 
바꾸어
대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소통은 
주로 
말로 
이루어집니다.
 
소통의 
실력이 
있어야
성공적인 
인간관계가 
되어
만사에 
성공합니다.
 
말소리를 
바꾸어 
아름답게 
하려면
봄나라 
책읽기 
낭독을 
통하여
말의 
음악적인 
요소를 
발현하여야 
합니다.
 
책읽기 
낭독을 
통하여 
습득한 
그만큼
평소 
대화에서도 
적용되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자기 
목소리를 
자기 
귀로 
듣지 
못하므로
자기 
소리가 
어떠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여
자기 
목소리를 
고치지 
못합니다.
 
그리고
목소리 
말소리의 
중요성에 
대하여
깨닫지 
못하고 
있으며
고치는 
법이 
있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단전에서 
나오는 
소리로
고저장단이 
절도에 
맞는 
소리를 
내기만 
하면
누구의 
소리든지 
아름답습니다.
 
동물은 
한가지 
소리밖에 
내지 
못하지만
사람은 
어떤 
소리라도 
낼 
수 
있습니다.
 
물건이나 
동물이나 
다 
소리를 
냅니다.
 
우리는 
하루 
종일 
일생동안
입으로 
어떤 
파장을 
일으키며 
살고 
있습니까?
 
진실하고 
착하고 
아름다운 
파장을
세상에 
울려퍼지게 
합니까?
거짓되고 
악하고 
추한 
파장을
세상에 
내뿜고 
있습니까?
 
남에게 
에너지를 
주는 
소리를 
냅니까?
남의 
에너지를 
뺏는 
소리를 
내뱉고 
있습니까?
 
말소리 
목소리 
하나 
바꾸면
사주팔자가 
달라지고 
운명이 
바뀝니다.
 
목소리 
말소리 
고치는 
일이
인간계발 
자기계발의 
으뜸입니다.
 
말소리 
목소리가 
달라지면
대우와 
대접이 
달라집니다.
 
듣기 
좋은 
아름다운 
목소리를 
연마합시다.
 
2011. 5. 23
부속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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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229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df9d535ad6b46f822e32c172cdee0a2ae3e2ac54c73b7e27889978b66a154b01
원자료 HTML SHA-256
2fd4559ad4bad78a9bab44b3d27a8117cdb4f252a174e08cc71194d49fef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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