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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봄25. 중(中)이란 무엇인가?

문서 ID BOM-001820
16권 ·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저자 유종열
권내 봄 번호 봄25
원문
봄25. 
중(中)이란 
무엇인가?
<중(中)>이란
내면의
(內面) 
하늘
본질의
(本質) 
하늘을
돌아보아
 
무한하게 
텅비어 
어두운 
암흑
(暗黑) 
가운데
화안하게 
밝은 
광명이 
(光明)
 
가득 
있음을 
보고
암중명, 
(暗中明) 
명중암
(明中暗)
이라고 
표현할 
 
<중(中)>
이라는
<가운데> 
라는 
말이 
나온 
입니다.
<중(中)>이란
말을 
씀에는
 
어두울 
암(暗)
가운데(中)
밝을 
명(明)
 
밝을 
명(明)
가운데(中)
어두울 
암(暗)
 
이 
두가지
경우 
입니다.
그러므로
<중(中)>이란 
말은
어두운 
가운데 
밝은
진공,
(眞空) 
본질,
(本質)
 
영성이 
(靈性)
명암일색이라는 
(明暗一色)
표현을 
할 
쓰여지는 
말로
빛이 
있는 
명(明)과
빛이 
없는 
암(暗)이
다 
같은
하나의 
공간에
포개어져
공유하고, 
(共有)
공존하여
(共存)
 
둘이 
하나로 
묘하게 
어우러져 
있는 
모습을
형용할 
때 
쓰는 
말이고
<중(中)>은  
양자간에
균형이
(均衡) 
있어
조화롭다는
(調和) 
뜻을
내포하기도 
하고
<중(中)>이란 
말은
둘이 
하나가 
되어
둥근 
원이 
될 
때에
원의 
<중심>이란 
말로도
쓰여질 
때가 
있고
일상생활 
가운데
<중(中)>이 
무너지고 
조화가
(調和) 
무너져
고통이 
(苦痛) 
발생할 
힐링을 
하기 
위하여
<중(中)>을 
잡는다고
표현할 
때 
쓰는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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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식별 정보
영구 문서 ID
BOM-001820
판본
R01
코퍼스
BOM-CORPUS-2026-08-24
원문 텍스트 SHA-256
e58aaa75546b05b89913dec4f2d0ccf3b93cd697676dd02d5e11a30320b7b9eb
원자료 HTML SHA-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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